국내최초 듀크 뉴켐 포에버 멀티 시연회 참관기
카테고리 없음 2011. 5. 30. 03:07국내 최초 듀크 뉴켐 포에버 업계 관계자 멀티 시연회가
지난 5월 24일 화요일 서울 삼성동 AMD 대 회의장에서 있었습니다.
인플레이 관계자님, T2 본부장님, T2 듀크뉴켐포에버 프로듀서, AMD관계자님 및 각계 전문가, 언론사에서 직접 주체와 시연을 하는 가운데, 당당히 예약판매 국내 최고 커뮤니티인 예판넷 에서 무려 3명이 참가,
대장 본인과(업무상직책:CEO,대표) 부관리자 급 대표회원 두분께서 참여해 주셨습니다. 예판넷 이동시 가방 담당 줄진을위해 님과, deathles님께서 참석해 주셨으며, 이중 deathles님 께서는 업무를 제쳐 놓으시고 참여해 주셨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비공개 였기 때문에 공개적으로 모집을 할 수 없었던것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아직 완전히 정식 발매 버젼이 아니고, 게임 발매 전 인 관계로, 사진과 영상은 금지 되었지만 일부 시연회장 모습과, 기념촬영이 가능하였습니다.
카메라 담당으로 막내 줄진을위해 님께서 수고해 주셨기 때문에, 쓸모있는 사진을 건질 수 없었지만. 대장의 특별한 능력으로 몇개 건져 내어 공개 합니다.
먼저 듀크 뉴켐 포에버에 대한 소개와 내용은 다음 글을 꼭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기는 끝났다. 그가 온다! - 듀크 뉴켐 포에버 (줄진을위해님)
AMD 시스템으로 진행된 이 시연회에서, AMD측에서는 게임시장저변 확대를 위해 많은 지원을 약속 하셨다는 것, 그리고 AMD와 관련된 물품 예약판매 관련건이 생긴다면 예판넷과 협의를 구두로 약속하셨습니다. 그밖에 많은 관계자 분과 명함을 주고 받으며 친분을 다졌습니다.(음)
시연회가 있었던 건물모습입니다.
시연회장 사진은 다음과 같습니다.
몇개 안되는 쓸만한 사진중 하나로, 업계 유명인사분들은 초상권 때문에 모자이크 처리 하였으며 듀크 뉴켐 프로듀서 분은 이날 비행기를 타고 돌아가셨으며 어짜피 예판넷에 절대 오실 분이 아닐꺼라 생각하고 멋진 얼굴을 공개 하였습니다.
이날 시연회 장의 분위기는 파티장을 방불 했으며, 프로게이머 분들이 아니기 때문에
시스템에 익숙해 지는 그런 시연 분위기 였습니다.
파티장을 방불했다는것은 누군가 주체자분께서 쏘신 피자 때문이었는데,
그야말로 피자를 맘것 먹고 즐길수 있는 그런 분위기 였습니다.
피자는 남았습니다. (수십판이 있었던것 같습니다.)아직도 많이 먹지 못한것이 아직도 꿈에 나타나곤 하지만,
저와 동행한 두분께서는 게임에 참여하지도 않을정도로 계속 쉴새 없이 드셨기 때문에
제 몫까지 드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게임은 한마디로 재미있었지만 4:4 인원이 조금 아쉬웠지만, 아무래도 듀크뉴켐은 싱글캠페인이 너무나 기대되는 게임이었으므로, 멀티에서는 저의 경우 큰 의미를 두지 않았습니다만
멀티시스템도 여러가지 새로운 시스템과 SF코메디적인 여러 요소의 첨가로 기존 FPS들과는 차별화를 노린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사실 몰래 싱글 켐페인을 진행 해 보려고 여러번 시도 했으나, 뒤에서 자꾸 잘못눌렀다고 혼내는 프로듀서 때문에 하지는 못했습니다. 다만 아주 작은 틈을 타 마이 딕이라는 자신의 집, 홈, 자신의 스페이스에 들어 가 볼 수 있었는데, 여기에는 게임 진행상 얻은 여러가지 장식품, 훈장등과 (PS3로 치면 트로피 같은 개념) 여러 여인을 만날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것이야말로 매우 훌륭했습니다.. 또한 멀티에서 , 게임에서 얻은 포인트로 듀크를 치장할 수 있는 점도 매우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 업그레이드나 무기나 공격보다도 "치장"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저에겐 매우 훌륭해 보였습니다.
"듀크" 기 때문입니다.
(좌: 대장, 우:deathles님)
유일한 쓸만한 사진중 또 하나로,
15년을 기다려 온 역사적순간에 기념을 하기 위해 촬영하였습니다.
또한 기념으로 받은(deathles님께서 업무까지 포기하고 오신 이유) 듀크뉴켐 포에버 스탭 증명 티스쳐 를 펼쳐보고 있습니다. 차후 이벤트에 사용하기 위해서 제것은 예판넷기부에 쓰일 예정입니다.
포스터 입니다. 포스터..
(네비얀TV님: 뱃살부분은 모자이크:얼굴은 잘생겼으나..)
모든 시연이 끝난 후 점심 식사를 마치고, 국제 전자 상가 앞으로 도착한 내비냥TV님입니다.
꼭 참여 하고 싶다고 해서 여유인원을 알아보려고 했으나 전화가 되지 않았습니다.
하루종일 자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는 시연회및 점심식사및 국제전자상가로 이동을
모두 마친 후, 국전을 둘러 보고 많은 이야기를 한 후에 너무 힘들어서
커피숍에 가서 쉬기 바로 직전에야 도착했습니다.
그리곤 바로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줄진을위해님께서 다른 분들의 눈을 피해
혼혈을 다해 찍으신 사진을 한장도 놓치지 않고
올려드립니다.
그야 말로 쓸때 없는 사진들입니다.
카메라를 들고 가서, 정말 어떻게든 많은 정보를 담아 드릴수 있겠다
생각했는데...
이게.. 그 정보 들입니다..
그 외에 기타 쓸모없는 사진들입니다.
어떻게 이걸 찍을수 있는지...
치킨 보이시죠.. 풀들하고...
풀이라니.. 풀....
풀....
이것으로 시연회 참관기를 마칩니다.
개인적으로 너무나너무나 기다려 왔던 듀크 뉴켐 포에버 입니다.
듀크 뉴켐 3D가 발매 되었을때 사운드블라스터 AWE32(실제로는 64모델이었지만)
의 미디음과 ET6000, Pentium 200Mhz의 그때 그 아름답던 추억이
다시 살아나고 심장은 요동치는 것을 느꼈습니다.
만약에 당신이, 역사적인 게임 유저가 되고 싶으시다면,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게임의 내용과 품질(?)은 상관 없습니다. 단지 나왔다는 것으로 구입하시면 당신은
역사적 유저가 되는겁니다.
예판넷에서 직접판매 첫번째 상품이기 때문이 아닙니다. 꼭 그런것만은 아닙니다.
특히 PS3 판이 좀 남았습니다. 나머지는 모두 품절되었거나 1-2개 남았습니다.
PSN이 상황이 안좋지만, 이건 PSN따위와는 상관 없습니다. 플스 유저에게 ..
지르시기 간곡히 바랍니다.
"듀크"가 돌아왔으니까요!!
이상으로 듀크 뉴켐 포에버 시연회 참관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예판넷 유저 여러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
듀크 포에버도 발매되는 세상입니다!! 모두 꿈과 희망을 포기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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