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루루의 아틀리에 인스톨 용량 및 게마가 인터뷰 내용이 살짝?

카테고리 없음 2011. 6. 3. 12:55





친하게 지내는 아자링 씨 블로그에
6월 23일에 발매 예정인 『메루루의 아틀리에』 패키지 그림이 공개되어 있고
인스톨 용량 등이 판명됐습니다!!

신경 쓰이는 인스톨 용량은 1.5GB(1500MB)으로 전작 토토리 보다 300MB 증가.
덧붙여서 첫 번째 작품 로로나는 2.5GB(2500MB)였습니다.

음악을 고집하는 가스트. 이번에도 변함없이 7.1ch 대응!!
영상 출력도 최고 1080p 대응!세이브 데이터 용량은 2200KB

얼른 하고 싶어!!

그리고 게마가 7월호에는 「아틀리에」 시리즈를 만들어 내는 가스트와 3D 모델 등을 담당하는 플라이트 유닛 분들과의 대담이 게재.
로로나가 발매되고, 토토리 발매 시에는 캐릭터 모델이 키시다 메루 씨의 디자인대로의 리얼 등신으로 바뀐 캐릭터 모델도
이번 메루루에서는 더욱 치밀하게 제작되어서, 움직이지 않으면 알아보기 어렵겠지만, 꽤 업그레이드되었다고.

캐릭터 디자인에 관한 것입니다만, 메루루의 초안은 매우 귀여웠다고 하는데??? 부디 아트 북에 수록해줬으면..
이번에는 카메라도 여러모로 움직이는 모양입니다.(둥글둥글 자유롭게 돌리거나?)

배경 부분 등에 다양한 신기술이 도입됐다며, 빛이 쏟아지는 느낌이나 나뭇잎의 질감 등이 리얼하게 표현됐다고 함.
로로나 시절과 비교해보면, 표시 가능한 폴리곤 수가 늘어난 것 외에 HDR이나 리프랙션(refraction), 이펙트 라인 등이 도입.
배경도 오버레이를 추가함으로써(?) 아주 좋아졌다고 함.

?HDR(High Dynamic Range 렌더링)
의사적으로 현실적인 광량 등의 표현을 실행하는 처리. 게임안에서는 주로 빛이 비치는 표현에 쓰임.
「메루루의 아틀리에」에서는 통상의 HDR 외에, 개발 내에서는 FakeHDR도 부르고 있는 변종도 사용.
그림자의 묘사나 나뭇잎 사이로 새어드는 햇빛 등에 적용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쉐이더
음영 처리나 광원 처리, 렌더링을 실행하기 위해 이용되는 프로그램의 조합.
오버레이(쉐이더)의 화상 처리상의 오버레이 효과를 말함. 화상의 명도에 따라서 색조를 변화시킨다.
「메루루의 아틀리에」에서는, 3D 좌표를 바탕으로 오버레이에 의한 화면 전체의 색조 보정을 실행하고 있다.


그리고 이번에, 로로나의 모션이 「내용은 대체 어떻게 돼 있는 거야?」라고 생각할 정도로 대단한 듯.
과거의 일은 완전히 잊은, 매우 대단한 신 캐릭터로 변신했습니다. 이제는 마법소녀입니다(웃음)
???라고!? 어쨌든 로로나 대단한 듯

전투 시스템에 관해서는, 캐릭터 수가 늘어난 것뿐만이 아니라 시스템도 「마나케미아」에 가까운 걸로..
초필살기를 쓸 때에 끝장 연출이 늘어나, 적에게 끝장 기술을 쓸까 안 쓸까에 따라 연출이 발생.
그 적이 마지막 한 마리일 경우, 전용 곡이 흘러나와 이펙트가 걸린 특수한 연출을 볼 수 있다고 함.

「혼을 담았으므로 메루루의 모델링도 완벽하지만, 토토리는 120%의 완성도입니다!」
라고 리드 모델러인 SIGE씨가 말합니다.
















............... 중간부터는 무슨 말인지 모르겠군요.. 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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