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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Vita용 「BLAZBLUE CONTINUUM SHIFT II PLUS(가)」의 데모판을 E3에서 체험 플레이

by yepan 2011. 6. 10.




 아크 시스템 웍스가 만드는 2D 대전 격투 「BLAZBLUE」 시리즈는 코어한 격투 게임 팬뿐만 아니라 라이트 유저의 요구에도 응해주는 폭넓은 작품이다. PlayStation 3이나 Xbox 360 같은 거치형 기기뿐만 아니라 PSP 등의 휴대형 게임으로도 발매되는 등, 멀티 플랫폼으로 계속해서 전개해 가는 BLAZBLUE, 그 신작이 PlayStation Vita 전용으로 발매된다는 것이 6월 7일 발표됐다.
 이번에는 Vita판 「BLAZBLUE CONTINUUM SHIFT II PLUS(가)」를 한 발 먼저 데모판을 플레이해봤으므로, 그 모습을 보고한다.


 담당자에 따르면 Vita용으로 개발되고 있는 것은 현재 최신작인 「CONTINUAM SHIFT II」를 베이스로, 새로운 요소를 적잖이 투입한 작품이 될 예정으로, 그 때문에 「PLUS(가)」라고 한다.
 덧붙여서 이번에 체험한 것은 BLAZBLUE의 주인공격인 라그나를 조종해서 CPU인 진과 싸운다는 정통파적인 내용이다.

 현 단계에서는 본 작품의 구체적인 신요소를 공개되지 않았고, Vita의 신기능을 사용한 “무언가”는 특별히 보이지 않았다. Vita다운 요소로서는 주로 3G 회선을 사용한 대전이나, 뒷면 패널에 의한 새로운 조작의 도입 등을 “시야에 넣고 있다”는 것인데, 이후 어떻게 될지는 아직 모른다고 한다.


 단지 본 작품에 관해서 말하자면, 「새로운 기능을 도입한다」는 것보다는 Vita라고 하는 고성능 휴대 게임기를 플랫폼으로서 채용하여, 고품질의 대전 격투 게임을 언제 어디서든지 즐길 수 있도록 한다, 는 쪽이 중요시 될 듯하다.

 실제로 플레이해보니 역시 화질은 꽤 좋고 버튼을 누를 때의 지연 등도 발생하지 않는다. 담당자에 따르면, 화질에 관해서는 하드웨어 자체가 고성능인 덕분이고, 특별한 필터 등도 적용되어 있기 때문에, 어쩌면 PlayStation 3판보다도 아름다울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움직임에 관해서도  항상 60fps를 확보되어 있어서 캐릭터의 움직임은 상당히 부드러웠다.

 새로운 플랫폼이 등장하면 신기능을 살린 도전적인 작품이 쏟아져 나오는데, 본 작품처럼 하드웨어의 성능 자체에 착안해서 「종래의 것을 보다 고화질로 만들어서 제공하자」라는 개발의 자세가 있어도 될 것이다.


 아무래도 어뮤즈먼트 시설의 아케이드 게임기와 똑같은 플레이 감 만큼은 아니지만, 예를 들면 가벼운 연습용으로서는 충분한 만들어졌고, BLAZBLUE의 장점의 하나인 매력적인 스토리를 더욱 아름다운 그래픽으로 만족하게 될 것이다.

 무엇보다 마코토의 위대한 남반구나 노엘의 활짝 열린 뒷라인을 아름다운 모습 그대로 옮겨진다고 생각하는 것만으로, 내일의 컨디션이 아주 좋아진다는 필자 같은 사람도 반드시 있을 것이다.
 또한 본 작품의 발매일은 미정이지만, 일본에서는 Vita의 런치와 동시 발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하니 기대가 된다.

※게임 화면은 개발중의 것입니다.

「BLAZBLUE」 공식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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