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6월 30일에 발매되는 게마가 8월호의 임시 표지가 4Gamer에 도착했다. 이번 호는 가스트에서 6워 23일에 발매 예정인 PlayStation3용 RPG「메루루의 아틀리에~알란드의 연금술사3~」를 맹렬히 밀어주고 있는 듯한데, 표지부터 이미 그 공세가 엿보인다, 아니 전면으로 밀려 나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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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대로 그려져 있는 것은 메루루이며, 일러스트는 메루루의 아틀리에에서 캐릭터 디자인을 맡은 일러스트레이터, 키시다 메루 씨가 그린것이다. 더욱이 이것과 같은 디자인의 B3 포스터와, 게임 본편으로 연결되는 오리지널 드라마 CD가 부록으로 준비된다고 하면 아틀리에 팬이 이번 호의 게마가를 구매하지 않을 이유는 거의 없다고 말할 수 있겠다. 지면의 자세한 정보 등도 나중에 소개할 예정이므로 기대하시길.
그런데, 왜 이번에 메루루가 웨딩 드레스를 입게 되었는가 하면, 「6월의 신부를 기념하기 위해서」라고 한다(게마가 편집부 이야기). 매우 심플하면서 명확한 이유이지만 「이봐, 발매되는 건 8월호잖아……?」라고 생각한 독자도 있을 것이다. 이 지적은 확실히 말해서 예리하다고 본다. 하지만, 이때 뻔한 태클은 없도록 하자. 게마가 8월호의 발매일은 6월 30일이고, 문제 없어.
무엇보다 이 메루루, 무지 귀엽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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