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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Spark스페셜]제 2차 슈퍼로봇대전 OG- 제 7화 번역본

by yepan 2013. 1. 14.




번역본을 보시기에 앞서서: 이 공략은 오로지 저의 짧은 지식으로만 번역된다는점을 알려드리는 바입니다. 다소의 의역 오역은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이 자료는 예판넷과 PSSpark의 소유로서 무단 복제를 금지 합니다.

제 7화 서프라이즈드 어택

승리조건: 적의 전멸

패배조건: 비룡개, 갈가드의 격추

SR포인트 획득조건: 켈베리온 밧세를 격추한다. 또한 켈베리온 밧세는 HP가 8500이하가 되면 퇴각한다.

타스크: 이야, 비룡개와 합류할 수 있어서 다행이야. 여기의 커피는, 어느곳에나 있는 가게보다 맛있고 말이지.
랏셀: 그렇군요......돌아갈 수 있다는건, 좋은거죠.
타스크: 솔직히, 그 멤버는 좀 빡빡했으니까.
랏셀: 에?
타스크: 우선, 말수가 적은 쪽이 두 명과 한 마리 있잖아. 거기에, 좋게 말하면 남자보다 기가세고, 나쁘게 말하면, 선머슴같은 여자가 두명.........이야 진짜, 치유가 부족해서 말이지. 갈증이 났다고, 정말로. 그대로면, 네가 치유역이 될 참이었어.
랏셀: 예,예에.......
타스크: 레피나 함장님과 만났던때, 겨우 여유를 느꼈다고. 아아~, 빨리 레오나와 만나고 싶드아.
랏셀: (랄까, 레오나 소위는 치유계라고 하긴 어렵다고 보는데........응? 잠깐만.) 저기 타스크 소위님 아까 얘기 말입니다만, 한 명 잊고 있었지 말입니다.
타스크: 에? 누구지?
랏셀: 겐나지 씹니다.
타스크: 아.....
랏셀: 그 사람, 존재감이 없으니까요...........
타스크: (랄까, 랏셀한테 들어도 말이지.)
랏셀: 맞다 맞다, 저는 겐나지씨에게 본 적이 있는것 같아서, 데이터 베이스에서 조사해봤습니다만.......그 사람, 수영선수였습니다. 거기다, 올림픽 골드 메달리스트.
타스크: 에엑!? 정말이냐!?
랏셀: 정말입니다. 만일에 대비해, 본인에게도 확인했습니다.
타스크: 너, 그 사람이랑 얘기도 하냐
랏셀: 네.......실은, 겐나지씨랑은 꽤 맞는 구석이 있어서..........
타스크: (어,어느새 그런.......! 랄까, 두사람이서 얘기하는것 조차 눈치채지 못했었다.)
겐나지: 페일 전하께서 살아계시다고........!? 정말인가!?
얀론: 아아.
겐나지: 어디에서 그 정보를 손에 넣었나?
얀론: 그건 사정이 있어서 말할 수는 없다만........틀림 없다고 본다. 마사키는 어쨌든, 튜티는 전하와 행동을 함게 했었을지도 모른다.
겐나지: 페일 전하건이 사실이라 한다면......어째서, 커크스 장군을 우리들에게 그걸 숨기고 있지?
얀론: 지금, 우리들에게 알려져서는 곤란한 거겠지. 어쩌면, 장군은......
겐나지: 뭐냐?
얀론: 아니.......기우였으면 하고 바랄뿐이다.
겐나지: ............
류네: ..........아, 있다 있어.
얀론: 무슨 용무인가, 류네?
류네: 응, 레피나 함장님이 부르고 있어. 커크스 장군에 대해서 얘길 듣고 싶다고.
얀론: .........알았다. 가지.
레피나: 불 필요한 사람, 입니까.......
얀론: 네 커크스 장군은, 이 전란이 일어날때까지 그렇게 불리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왕도에서 테러사건이 발생하여, 슈테드니어스군이 침공을 개시한 후, 두각을 나타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자군을 이끌고, 반항을 개시하여.......트로이어 주를 탈환하기까지 이르렀습니다.
숀: 흠.......늦게 핀 재능이 개화한건가, 양의 탈이 벗겨진건가, 어느쪽일까요.
얀론: 어쨌든, 현재의 커크스군은 란그런 해방의 급선두에 있다는것엔 틀림이 없습니다.
레피나: 알겠습니다. 곧 있으면, 트로이어 주에 도착합니다. 커크스 장군의 사람됨은 직접 만나서 확인 받도록하죠.
얀론: .........커크스 장군, 비룡개의 함장을 데려왔습니다.
커크스: 수고했네 얀론.



레피나: 지구연방군 극동 방면군 제 1독립특수전대........강룡전대사령, 전투모함 비룡개 함장, 레피나-엔필드 대령입니다.
커크스: 일부러 방문해 주신것에, 송구하오. 내가 커크스-잔-발하레비어요. 지금으로선, 란그런의 대표를 맡고 있지.
얀론: (대표, 인가........ 페일 전하가 살아계시는데도.......)
커크스: 얀론들에게의 협력에 대해 다시 한번 감사를 표하오. 보급물자의 편의도 봐드리지.
레피나: 감사합니다. 본론입니다만, 이 땅에 소환된 지상인과, 귀환 방법에 대해 질문 드리고 싶은게 있습니다.
커크스: 제군들을 지상으로 돌려보내는건 가능하다. 허나, 송환마법을 사용하는 신관들이 여기저기 흩어져버리는 바람에, 준비에 상당한 시간이 걸리오. 적어도, 왕도를 탈환하여, 이 전란이 가라앉지 않으면 가망이 없소, 또한, 소환이 다발해 버린 원인의 추궁과 지상인의 탐색도 실시하고는 있습니다만.........현재로선, 그쪽에 인원을 할당하는 것은 불가능하오. 면목없소만, 제군들에겐 당분간 이 땅에 머물러줄 수 밖엔 없을듯 하오.
레피나: 지상에 돌아갈 수 있을때까지, 당신들쪽에 협력하라는........?
커크스: 그렇게 해준다면, 고맙겠소. 그게 원래 세계로 귀환할 수 있는 지름길이니 말이오.
레피나: 저희들로서도 튀는 불똥은 털어낼 각오이긴 합니다만.........
병사: 커크스 장군님! 적 부대가 세 갈래로 나뉘어, 이쪽으로 급속 접근중입니다!
커크스: 흠........힘든 틈에 기습을 걸어왔나, 아니면 양동인가. 어느쪽이든, 맞선다. 나는 갈가드로 나가겠다.
레피나: 장군이 직접.....?
커크스: 자기 나라를 탈환하기 위한 싸움이란, 그런 것이외다, 대령. 그리고, 무슨수를써서라도 슈테드니어스군을 격퇴하여, 란그런에 평온을 되찾는, 나의 결의표명이기도 하오.
레피나: .........알겠습니다. 저희들도 참전 하겠습니다. 이 땅의 전란을 끝내기 위해서.

필드

레피나: 각기, 즉시 출격하라!




멤버를 전부 선택했을때 저 선택지를 선택했을때 필드(위)상의 배치순서를 바꾸는게 가능하다.


이제 함선이 들어오게되어, 출격메뉴를 열 수 있게 되었다. 이 메뉴에서는 편성한 유닛부대들의 출격 순서를 정할수있는 출격선택(出撃選択へ) 나머지 기체계(機体系), 파일럿계(パイロット系), 부대편성(部隊編成)은 인터미션에서도 똑같은 기능을 가지므로, 인터미션때 개조하지 못한 기체가 있거나 파츠를 다시 세팅하고 싶다면 이틈에 해두도록 하자. 맵 배치변경(マップ配置変更)은 맵상에 떠 있는 부대 출격 순서를 바꾸는게 가능한 메뉴로 지금은 불가능하지만, 나중에 출격 유닛을 선택 후 나오는 선택 메뉴에서 맵 상에서 배치를 변경한다(マップ上では配置を変更しよう)를 선택하면, 이 화면을 통해 번호를 바꿈으로서 유닛의 배치를 변경하는게 가능하다. 도중세이브(途中セーブ)에선 시스템 세이브를 통해 지금까지으 데이터를 세이브하여 중단하는 기능으로, 나중에 메인 메뉴의 CONTINUE를 통해 이곳서부터 다시 시작하는게 가능하다. 게다가 지금 출격 가능한 유닛 부대수는 총 5부대로, 부대편성으로 통해 2부대는 둘이서 묶어두도록하자. 정해졌으면 5대를 전부 출격시키도록하자.

커크스: 이쪽으로 향해 오는 적은, 나와 강룡전대가 맡는다.
카치나: 대장이 직접 출격인가. 좋은 배짱이잖아.
타스크: 저 마장기, 멋있슴다요. 팔이 4개나 있고.
쿄스케: 겉보기엔 그랑벨과 닮아있군.
얀론: 갈가드의 성능은 마장기신에 필적하는 것이지만.......설계사상은 나의 기체보단, 오히려 사이버스타에 가깝다.
윤: 적 부대, 레인지2에 진입합니다!

출현하는 적 기체들

카치나: 왔구나! 가자, 자식들아!
류네: 잠깐! 한데 묶지 말라고!
카치나: 사소한거에 신경쓰지 말라고!
타스크: (아아~, 목마르다.)
커크스: (강룡전대......그 힘, 직접 보여줘 보실까.)

전투가 시작되면 처음 나오는 작전 목표에 SR포인트 획득조건이 뜨지 않지만, 신경쓰지말고, 적들을 격추하는데 집중하자. 계속 격파하다보면.......

윤: 적기접근! 1시방향으로 일직선! 수는 넷!
시안: 헷, 늦어버렸다. 그렇지만, 그 덕분에 좋은 사냥감을 찾았다.
카치나: 뭐냐, 저녀석.......마장기로는 보이지 않는데. 지상의 기체인가?
랏셀: 하지만, 해당되는 데이터가 없습니다!
시안: 여어. 네놈들 강룡전대지. 소문은 듣고있다.
류네: 당신, 지상인이네!?
시안: 아아, 나는 시안-아르쟌. 부스티드 칠드런이다.
타스크: 뭣이라고!?
류네: 정말이야!?
시안: 아아. 허나, 나를 브론조 28이나 27같이 격 낮은 것들과 같이 보진 말라고. 나는 아르쟌 클래스.......아우름1이 죽은 지금이 되선, 부스티드 칠드런의 넘버 1이지.
쿄스케: 아라드네에게 다른 생존자가 있을거라고 들었다만.......
랏셀: 설마, 그들도 리마콘을 받아서......!?
시안: 어이어이, 약중독이었던 놈들과 같은 취급말아달라고. 이 몸은 이 가업이 성에 맞는다고. 거기다, 이 세계에 있는 쪽이 벌수 있는듯 하고 말이지. 거기다, 상대가 네놈들이라면 사양할 것 없지.
쿄스케: 네놈의 소속은 어디냐? 연방군으로 보이진 않는다.......노이에DC의 잔당인가?
시안: 지금은 슈테드니어스 군에 고용되어있다. 지상에서의 소속을 가르쳐줄 셈은 없네.
쿄스케: .........대답할 수 없다는 건가?
시안: 그럼, 노이에DC의 잔당으로 상관없다고? 잔뜩 벌기만 한다면, 어디라도 상관 없으니 말이지.
타스크: 아라드네와는 꽤 느낌이 틀리구만........
시안: 어차피 그놈들은 결함품이다. 부스티드 칠드런으로서 본래 모습은 바로 이 몸이다.
카치나: 내가 알바냐! 우리들한테 싸움을 걸겠다면 받아주지!
시안: 헷........강룡전대를 눕힌다면, 지상에 돌아가도 우리들은 이긴쪽이다. 다른 놈들에겐 미안하지만, 공적은 받아가마. 네놈들에겐 진쪽이 되 줘야겠다. 각오하라고!





시안이 대장기로서 출현했으므로 시안의 전용기인 켈베리온 밧세를 격추하는 것으로 SR포인트를 획득 할 수 있다. 일단 격추하는게 가장 중요하므로 다른 기체들부터 먼저 정리하면서 천천히 데미지를 주다가 일격으로 데미지를 줄수있는 필살기로 데미지를 주는걸 추천한다. 다행히 이번 미션은 턴제한이 전혀 없기 때문에 차분히 진행해도 괜찮지만, 8500이하로 HP가 감소하게되면 무조건 후퇴하게 되므로 조심하자.

전투

시안: 알고있다고. 이 세계에선 마장기신은 큰 돈벌이라고 말이지!
얀론: 저러한 자마저 소환 됐을줄이야........!

타스크: 네놈의 그 기체 설마 리온 시리즈냐!?
시안: 그렇다! 이 녀석은 켈베리온이라고 한다, 기억해두라고! 라고 해도, 여기서 뒈지면 의미가 없지만 말이지.

시안: 오~ 오~, 나이든 사람은 무섭구만.
카치나: 누가 나이많다고! 꼬맹이가 건방진 말 하는거 아냐!!

시안: 네놈, 그 ATX팀의 대장이지? 쿄스케-난부 맞지?
쿄스케: 그걸 확인해서, 어쩔거냐?
시안: ATX팀은 극상의 사냥감이니까다! 없애면, 한몫 벌 수 있다고!
쿄스케: 자신의 목숨과 맞 바꿀 셈이라면, 덤벼라.......!

시안: 마장기신 정도는 아니지만, 마장기도 없애두면, 돈벌이가 되니 말이지.
겐나지: ...........
시안: 어이! 뭐라고 말 좀 하라고 아저씨!

시안: 어이어이어이, 란그런의 총대장이냐! 저놈을 죽이면, 한 몫 챙기는건 문제가 아니지!
커크스: 그러한 의지로, 나의 목을 얻을수 있을거란 생각은 마라.

시안: DC총통의 딸을 없애버렸다고 하면, 이름이 올라 간다는거다!
류네: 너 따위의 발판이 될 생각은 없다고!




부대편성을 한 유닛은 이렇게 동시 공격이 가능하기도 하다.





갈가드의 성능은 마장기지만 그랑벨과 대등하니 유용하게 쓰도록 하자.


시안: 칫, 제법 하는데! 하지만, 이 몸은 지는쪽이 될 생각따위 없다고!
윤: 전투구역 내의 적기반응, 사라졌습니다. 다른 적 부대도 후퇴를 개시하는듯 합니다.
레피나: 적의 진짜 목적은 양동........?
카치나: 아까 꼬맹이......여러가지 지껄이는 폼 치곤, 어이없이 빠져나갔구만.
랏셀: 연방군도 노이에DC의 잔당도 아닌듯한 느낌이었지요.......
쿄스케: 녀석의 기체는 신형의 리온 시리즈였다. 이스루기 관련인가, 어쩌면.........
랏셀: 혹시, GS......?
류네: 그거, 소문으로 들은적 있는데......뭐야?
랏셀: 연방정부대통령의 직할조직으로, 신형병기의 개발이나 테스트를 실행하고 있는듯 합니다. 그리고, 그 본거지는 그랜드 크리스마스.......한때, 아이드네우스섬이라 불렸던 곳입니다.
류네: !!
랏셀: 그곳은 주위해역이 봉쇄되어있는데도, 섬 일대가 특수 쉐이드로 감싸져 있어서, 사테라이트 씨커로도 불가시상태라던가.
쿄스케: .........여러가지로 수상쩍은 소문을 듣는군.
류네: (아버지의.......한때의 디바인 크루세이더즈의 본거지가 그런걸로........)
카치나: 뭐라해도, 라 기아스에 있어선, 조사도 못한다고.
얀론: .........커크스 장군, 괜찮으십니까?
커크스: 얘기가 있는거라면, 나중에 해주길 바라네. 우리들은 이대로 후퇴한 적 부대를 추격한다. 이 트로이어로부터 슈테드니어스군을 일소하여, 우리들의 힘을 보여주지 않으면 안된다. 한시라도 빨리, 녀석들의 싸움을 끝내기 위해서라도 말이지.
얀론: 알겠습니다.
커크스: 레피나 대령, 계속하여 협력을 부탁하고 싶소.
레피나: 알겠습니다. 즉시 추격에 들어가겠습니다.

다음회를 기대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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