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8화 신념과 의혹
승리조건: 소디움급 이동 요새의 격추
패배조건: 비룡개, 커크스의 격추
SR포인트 획득조건: 3턴내에 소디움급 이동요새와 켈베리온-브레산 이외의 적을 10대 이상을 격추한다
필드
고도르: ........돌아온건 자네들뿐인겁니까?
시안: 이쪽에선 말이지. 별동대 녀석들은 흩어져서 후퇴하고 있다고.
고도르: (위로부터의 명령이라고 해서, 이번의 기습작전은 역시 무모했었군........)......그럼, 다음은 저희들이 맡겠습니다. 자네들은 후퇴하도록 하세요.![]()
시안: 아니, 탄약보급이 끝나면, 일을 계속 하지. 강룡전대 녀석들에게 당한 채로는, 끝나지 않겠어.
시엔느: 무리하지말라고, 시안. 기체에 상당한 데미지를 받았잖아.
시안: 뭐야, 시엔느......이쪽에 와있었나.
시엔느: 아아, 잠깐 부업 좀 한 뒤라서 말이지.
시안: 부업?
시엔느: 여기서만 얘기, 일하는 도중에 미심쩍은 아저씨를 만나서 말이지. 그 녀석에게 부탁받아서, 단독으로 신전의 상태를 보러 갔던거다.
시안: 어이어이, 겸임을 한거냐고. 그래서, 벌었나?
시엔느: 뭐......그저 좀 들어온 정도야. 그보다, 뒤는 내게 맡겨두라고. 이런곳에서 죽어버리면, 재미없잖아.
시안: 라고 말하고서, 너만 벌어댈 생각이면서.
시엔느: 널 걱정해서 하는 얘기라고. 자 가봐. 세 명 모여서 지상에 돌아가야지, 의미가 없잖아.
시안: 아아, 알았다고.
시엔느: 자 그럼........추격이 왔네.
유닛 출격
시엔느: 흐흥.......저 녀석들, 아직 수는 갖춰지지 않은 거 같네.
카치나: 저 기체, 아까 꼬맹이구만!!
랏셀: 하지만, 다소 형태가 다른듯한........
시엔느: 나는 시엔느-아르쟌. 시안고 k같은 부스티드 칠드런이다.
류네: 너희들, 남매야!?
시엔느: 세명중에선, 내가 제일 위니까 말이지. 리더 같은거다.
쿄스케: 세 명....... 한 명이 더 있는건가.
시엔느: 브론조 27......지금은 제오라였던가 그 녀석들은 지금 같이 있는게 아닌가?
쿄스케: .......보는 대로다.
시엔느: 뭐, 그 낙오자들은 애초부터 소환되있지 않은걸지도 모르지.
류네: 아라드 네가 있었으면, 어쩔 셈인거지?
시엔느: 물론, 죽일거다.
류네: 그 세 사람은 당신의 동료였던게 아니었어!?
시엔느: 핫, 동료!? 웃기는 소리, 그 녀석들과는 우연히 같은 장소에 있던거 뿐이다. 거기다 부스티드 칠드런이라는 브랜드를 갖는건 우리들 만으로 충분해! 영업방해인거다, 그 낙오자들은 말이지!
타스크: 브랜드라고......!?
쿄스케: 아라드네와는 사정이 다른듯 하군.
랏셀: 오, 오히려 부스티드 칠드런이라는것에 긍지를 갖고서.......!?
시엔느: 뭐, 스쿨에선, 여러 가지 심한꼴을 당했지만 말이지.......먹고 살기위한 힘과 기술은 얻었다고. 그러니까, 이제부터 재미있게 살거라고! 명성을 올리고, 출세하고, 돈을 벌어대서 말이지!!
타스크: 아라드네와는 반대 방향으로 틀어져 버렸나........!
커크스: 슈테드니어스 군에게 고한다. 이 몸, 커크스-잔-발하레비어가 침략자인 너희들을 치겠다.
고도르: 커크스 장군........고도르-놀랜드 소령입니다. 이전, 란그런에 주재하던때, 당신을 뵌적이 있습니다.
커크스: ...........
고도르: 저도 조국을 위해, 이곳을 물러날수는 없습니다! 한목숨을 걸고, 당신에게 맞서겠습니다!
커크스: 귀공의 각오는 잘 알았다. 허나, 내 앞길을 막을 수 있을거란 생각은 하지말게.
얀론: 이제부터의 싸움을 우세로 이끌어가기 위해선........이 일전, 질 수 없다!
전투의 시작이다. 1턴이 지나면 이벤트 발생
윤: 언노운 접근, 9시 방향으로부터 대각선 방향! 수는 하나! IFF신호, 수신! 연방군의 식별 코드입니다!
레피나: !
나타난것은 ART-1
쿄스케: ART-1........!
류세이: 여어, 쿄스케 중위. 역시, 이 세계에 전이했었구만.
타스크: 류세이!
류세이: 대충 사정은 알고있어. 나도 협력하지!
쿄스케: ........타스크, 내기는 내 승리다.
타스크: 아하하.......돈 잃은게 몇 번째나 되는걸까.
ART-1도 합류하였으니 이여세를 몰아 10대를 빨리 격추 시키도록하자. 처음 1턴때는 가까지 접근하는것만이 가능하지만 반격을 이용해, 격추하는건 가능하므로, 집중이나 필중을 걸어두도록 하자. 원거리형 공격도 활용하며 10대를 격추하면 SR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다.
전투
소디움급 이동요새
고도르: 커크스 장군! 당신을 쓰러뜨리면, 이 전쟁은 끝납니다!
커크스: 일은 그리 단순하지 않다. 그렇기에, 나는 여기서 당할 수는 없다.
켈베리온 브레산
카치나: 시안이란 녀석에게 지지 않을정도로 건방진 꼬맹이구만!
시엔느: 핫! 너도, 옛날엔 그렇지 않았나!?
시엔느: 강룡전대의 에이스를 없애면, 내 명성에도 관록이 붙겠지!
쿄스케: 그 전에 네 도금을 벗겨주지.
타스크: 기가 센 여자에 대하기 어려운 남자.......남는 한명은 저건가, 미소녀라던가 그런건가!?
시엔느: 핫! 다른 한명에게 만나게 될지 어떨지, 모른다고!
시엔느: 발시오네인가......그 괴상한 기체를 부숴주마!
류네: 핫! 하게둘줄알고!
시엔느: 사이버스터보다 강한가, 약한가........뭐든간에 마장기신은 라 기아스에서 없애는 편이 득이라고!
얀론: 사이버스터와 싸운적이 있는건가?
시엔느: 자, 어떨까나!
시엔느: 하핫, 사냥감이 스스로 날아왔다고!
류세이: 자신의 욕망이 최우선이라는거냐, 네놈들은.......!![]()
이번 미션에선 지정된 적을 격파하는게 아닌, 대장기와 함선을 제외한 적들중 10대를 3턴이 지나기 전에 격파하면 SR포인트를 획득 한다. 그 후 약 50%이상 데미지를 가하면 시엔느는 후퇴한다.
시엔느: 큭, 시안이 물러난 이유를 알았다고! 오늘은 물러나 두도록 하지!
그리고 소디움을 격파하면, 이벤트 진행
고도르: 이, 이미, 여기까진가........!
커크스: 투항해라 놀랜드 소령.
고도르: !
커크스: 여기서의 승패는 결정났다. 귀공에게도 가족.......그리고 란그런에서의 지위가 있겠지.
고도르: 하, 하지만, 나는......!
커크스: 귀공의 목숨은 내가 맡겠다. 이 전쟁이 끝난뒤에, 일해주기 바란다. 란그런과 슈테드니어스만이 아닌.......라 기아스 전토에 질서와 평온을 가져다 주기 위해서 말이지.
고도르: ..........
얀론: .........
숀: (커크스-잔-발하레비어 단순한 전쟁광은 아닌듯 하군요.)
쿄스케: 무사해서 다행이다 류세이.
류세이: 아아 중위도. 이쪽에 돌아와서 다행이었어. 거기다.......아마, 마사키도 라 기아스에 와 있겠지.
쿄스케: 그리고, 아마 하가네도.
류세이: 그런가.......모두, 괜찮을까나........
카치나: 우리들도 이렇게 해서 어떻게든 버티고 있다고. 조금 고생하는정도로 죽진 않는다고.
류세이: .........그렇지요.
타스크: 저기, 류세이, 돈 좀 빌려주라~. 여기저기에서 돈이 나가는 바람에 빡세다고~.
류세이: 뭐,뭐냐 갑자기.
타스크: 너한테도 책임있는거 같은거라고~. 부탁해~.
류세이: 하아?
랏셀:타스크 소위와 쿄스케 중위는, 내기를 했거든요. 류세이 소위가 지상과 라 기아스, 어느쪽에 와있는지를.
류세이: 속편하게 내기를 하고 있다니.........
류네: 그러고보니, 류세이. 아까, 대충 사정을 알고있다고 했었지. 어떻게해서?
류세이: 아아......내가 라 기아스에 전이되고나서, ART-1의 상태가 나빠져서 말이지. 그런때에 데메쿠사-시에라는 사람이랑 만나서, 당분간 신세를 졌었지. 그래서
여러 가지 얘기를 듣게 된거란 말이지.
얀론: 그 얘기 정말이냐?
류세이: 설마, 그 사람이랑 아는사이?
얀론: 아아........
류네: 누구야?
겐나지: 나와 같은 지상인으로, 마장기의 조종자다.
류세이: 지상인이라는건 듣진 못했지만, 마장기 얘기는 하지 않았었지........
얀론: 데메쿠사는 어디 있었나?
류세이: 가르쳐줘도 상관없지만, 이제 그 사람 거기 없어. 나랑 헤어진 때, 어딘가로 가버렸으니 말이지.
얀론: ..........
류세이: 커크스 군에서의 요청으로 하지않으면 안되는 일이 있다고 했었지만, 어떤 내용인지는 못들었어.
얀론: 그래서, 그로부터 우리들에 대한걸 듣고, 여기로 찾아왔다는 건가..........
류세이: 아아. 전란이 가라앉을때 까진 섣불리 움직이지 않는 편이 좋다고 들었는데.......내가 동료들을 찾고 싶다고 하니까 가르쳐 줬어.
타스크: 그 데메쿠사라는 사람, 우리들외에 강룡전대 멤버에 대해 뭔가 정보를 갖고있었단건가?
류세이: 아닌, 너희들 얘기 말고는........
얀론: ........겐나지, 커크스 장군은?
겐나지: 비룡개의 밖에 있는듯 하다만.
얀론: 알았다.
커크스: 사람을 물러두었다. 얘기란게 뭐냐?
얀론: 그 전에.......데메쿠사-시에가 당신의 밑에서 일하고 있는듯 하더군요.
커크스: 아아, 말하지 않았었군. 그는 흩어져있는 신관들의 행방을 조사하고있다.
얀론: 나중에 지상인을 송환하기 위해서, 입니까?
커크스: .......그런 거다.
얀론: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죠. 어떤 자로부터의 정보에 의하면, 페일로드 전하가 살아있다고 들었습니다
커크스: .........
얀론: 어째서 장군은 그걸 저에게 숨기고 계셨습니까?
커크스: ........지금에 와서 얼버무려도 할 수 없겠군. 확실히, 전하는 살아계신다. 그리고, 슈테드니어스군과 싸우고 있다고 들었다.
얀론: 그렇다면, 어째서 페일로드 전하와 합류하시지 않은 겁니까?
커크스: ........전하에 대한, 의혹이 있어서다.
얀론: 의혹........무엇입니까?
커크스: 다발하고 있는 지상인 소환사건.........나는, 전하가 꾸민일이 아닌가 하고 생각하고 있다.
얀론: 어, 어째서, 그와 같은..............!?
커크스: 우선 첫 번째로, 그것뿐인 힘을 가진 술자는 한정되어있다. 그리고, 전하도 그 안에 들어가 있지. 두 번째로........나는 그 분의 성품을 잘 알고있다. 알려져있지는 않지만, 전하는 한번 마력테스트에 실격된적이 있으며........피가 배일듯한 시련의 결과로, 재 테스트를 받아, 훌륭히 합격하셨다.
얀론: 그런 일이.........
커크스: 그때부터다다, 전하는 힘에 대해 콤플렉스를 갖기 시작하셨다.......그건, 권력도 무력이라도 같다. 페일 전하는 힘을 갈구하고 계신거다. 곧, 지상의 기술과 전력을 손에 넣는다......그걸 위해서 이번의 대량 소환을 결의하신건 아신건가.
얀론: 그것만으로는........
커크스: 물론, 단정은 못한다. 허나, 그렇지 않다면, 맞지가 않는 얘기다. 지상인고 kqudrl를 대량으로 소환 한다는 건, 이 세계를 혼란시키는것 뿐이니 말이다.
얀론: 확실히.......이번의 소환은 의도적인 것이 아닌, 사고인게 아닌가하고 생각 될 정도입니다.
커크스: 전하는 목적을 위해선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 구석이 잇다. 거기다, 필요이상으로 말이지. 그러니, 나는 불안한거다. 과연, 전하에게 힘을 빌려드려도 되는것인가를........
얀론: ...........
커크스: 그리고.........솔직히 말하자면, 나에게도 야망은 있다. 이 혼란 속에서, 자신의 힘이 어디까지 통하는가 시험해보고 싶은거다.
얀론: .........과연, 전하에게 대하는 의혹은 알겠습니다. 지금으로선 당신을 믿도록 하지요.
커크스: ...........
얀론: 하지만, 저는 마장기신의 조종자입니다. 혹시, 당신이 자신의 야망에 빠져, 세계를 혼란으로 인도하게 되는 날이 온다면..........
커크스: 알고 있다..........그럼 얀론, 나는 본진으로 돌아가겠네. 자네는 비룡개와 함께 이곳에 대기해주게. 이후의 작전을 달성한 후, 다시 요청을 보내지.
얀론: 알겠습니다.![]()
다음 회를 기대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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