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분석가인 Michael Pachter 씨는 CVG의 인터뷰에서, 11월에 발매 예정인 The Elder Scrolls V: Skyrim과 Saints Row: The Third에 연기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습니다.
Pachter 씨가 말하기를, Bethesda는 TES V: Skyrim의 발매를 서두르고 있지 않고, 준비가 착실하다면 예정대로 발매하지만, 맞지 않는다면 2월로 연기할 거라고. 또한, Saints Row: The Third에 관해서는 Homefront의 반성으로부터 한층 더 확실한 마무리를 위해 연기할 수도 있지만, 개발의 완료가 가깝고 THQ도 할리데이 시즌의 수입을 필요로하고 있기 때문에 연기의 가능성은 10% 정도라고 전하고 있습니다.
■ 11월 발매 예정 타이틀또한, 그 외 타이틀에 관해서는 그다지 경합이 없기 때문에 연기될 걱정은 없어 보입니다(CoD와 Assassin's Creed는 항상 같은 시기 발매, Halo는 리메이크, NFS와 MGS는 경합 타이틀 없음).
* The Elder Scrolls V: Skyrim
* Saints Row: The Third
* Call of Duty: Modern Warfare 3
* Halo Combat Evolved: Anniversary
* Metal Gear Solid HD Collection
* Assassin's Creed: Revelations
* Need for Speed The Run
* Uncharted 3: Drake's Deception
대작의 발매가 집중되는 11월. 지갑 사정이 조금 걱정되지만, 그 이상의 즐거움이 있군요.
(소스: CVG via TeamX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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