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 THE BEATS EVOLUTION? ALRIGHT! SUPERBEAT: XONiC THE LIVE!
콘서트나 라이브의 경우에는 제 자신이 중증의 게임을 사랑하는 청년이였기 때문에 많이 가보지 못하였습니다. 그래도 란티스 페스티벌이라든지 폴 매카트니 콘서트 같은 매우 굵직하고 화려한 라이브에 가보았던 기억은 지금도 조그맣게 남아있습니다. 아직도 그 현장감이 생생해서 너무 행복할 따름입니다.
그러면서도 이전에 갔었던 M2U님의 콘서트에 가보았던 기억이 납니다. 그 때 당시에도 많은 사람들이 덥스텝과 일렉트로닉 음악에 열광하였던 기억이 생생하게 납니다. 그 때도 레진코믹스 V홀에서 열렸었고 저의 지인의 초대를 통해서 그 행사의 뜨거운 장면들을 생생히 관람했었습니다.
근데 다시 한 번 레진코믹스 V홀에서 이러한 이벤트가 열린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름 아닌 SCEK와 누리조이의 협력으로 만들어진 게임, SUPERBEAT: XONiC(이하, 슈퍼비트: 소닉)으로 말입니다! 그리고 그 때, 있으셨던 M2U님 또한 이번에 참여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그 이외에도 프로듀서이신 PlanetBoom님도 참여하셨으니 안 가볼 수가 없었겠지요?

이번에도 레진코믹스 V홀이였습니다!

이번에는 소닉의 프로듀서이신 ‘PlanetBoom’님, 이번에도 해외 공연을 하고 오신 ‘M2U’님 외에 다른 유명 아티스트분들도 참여하셨습니다. 작곡가이자 보컬이신 'Flash Finger'님, 대한민국의 1세대 일렉트로니카 뮤지션인 'Paul Bazooka'님, 드라마에도 출연하며 랩퍼로서도 자자하신 'MIKE B.'님, 그리고 일본에서 직접 오신 초청 아티스트, 'Cranky'님까지 해서 다양한 분들이 와주셨습니다.
솔직히 이러한 리뷰에 무엇이 있겠습니까? 음악만이 있었을 뿐이였죠! 그래서 소닉 더 라이브에서 느꼈던 것이라곤 대체적으로 신나는 리듬에 맞춰서 모두가 열광한 것 밖에 떠오르지 않습니다. 아직도 그 강렬한 비트와 노래, 그리고 무엇보다 제 자신도 흥이 났던 것에 기억이 나네요. 다만, 다른 라이브도 똑같지만 엄청 힘들었습니다.

저도 이런 열광적인 무대에선 응원해야겠지요?

다만, 이번 라이브에서 다른 점은 슈퍼비트: 소닉의 시연을 하였다는 점이였습니다. 랭킹 이벤트도 하였는데 아직 발매되지 않은 신곡인 두 개의 DLC 곡을 마련하였습니다. 상품은 1등이 PS VITA 슈퍼비트: 소닉 에디션이였으며 2등은 소니 헤드셋이였습니다. 농담이 아니고 정말 상품 개요에 소니 헤드셋이라고만 적혀있었습니다. 다만 고가라고 한 것을 보면 좋은 상품이였던 것 같습니다.
처음 입장 전에 줄을 서게 만들었는데 이에 대한 것을 유저들에게 알려주지 않아 유저들 내부에서도 혼선이 생기는 등, 작은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다행이도 이후 관계자 분들께서 진행에 대한 여부를 유저들에게 직접 알려주면서 번호 순대로 착실하게 줄을 세우게 되면서 다행이 모두 혼선 없이 질서를 지켜 들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어서 와, 사진 찍히는 건 처음이지?

중간중간에 쉬어가면서 대체적인 이벤트 당첨 결과를 알려주기도 하였습니다. 우선적으로 소닉의 트로피 이벤트 당첨자를 소개해주기도 하였으며 무려 5일 안에 플래티넘을 달성했다고 합니다. 그와 동시에 상품을 받았는데 무려 북미 한정판을 주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랭킹 이벤트의 선정도 바로 진행하였는데요. 여기서 무려 두 이벤트 전부에 1등을 내리꽃은 한 유저가 비타를 무려 둘 다 가져가게 되었습니다.
다만 이 유저의 배려로 하나의 1등 상품을 양도해주고 싶다는 요청을 하게 되었고 2등 분들의 가위바위보 대결로 인해 2등 분 중 한 명이 영광스러운 비타를 받아가게 되었습니다. 그 다음, 두 분의 각각 1등을 해보았던 곡의 시연 플레이가 시작되었으며 두 분 다 엄청난 실력을 보여주어 환호를 받았습니다.


또한 유저들에게 해주는 서비스 또한 매우 훌륭하였습니다. 전체에게 M2U님의 사인이 담긴 종이비행기를 본인께서 직접 날려주시거나 아크 시스템웍스 관계자 분께서 가져오신 블레이블루의 뮤 담요를 즉석에서 던져주기까지 하였다. 그 이외에 사인이 들어간 티셔츠 등, 각종 물건들도 던지신 듯 한데, 많은 유저들이 그것을 받고 기뻐하는 모습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슈퍼비트: 소닉의 첫 번째 DLC 해금 날짜 정보를 알렸습니다. 첫 번째 DLC 해금 날짜는 2015년 12월 10일이라 합니다. 그 즈음에 모두들 DLC를 등록해보도록 합시다. 그 다음엔 선착순 100명 한정으로 사인회가 열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41번이였는데 도중에 이 티켓을 잃어버려 난감해하였지만 다행이도 분실물로서 안내데스크에 놓여져 있었습니다. 덕분에 저는 안내데스크에서 제 티켓을 받고 사인을 받을 수가 있었네요.

전체적인 소감은 콘서트이기 때문에 음악성에만 집중한다 해도 굉장한 무대였습니다. 무엇보다 콘서트라서 기존 게임 시연회나 게임쇼와는 달리 음악에 집중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였습니다. 그래서인지 저도 이번 행사장은 생각이 아닌 마음으로 즐겼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말 재밌었습니다. 다음에도 이러한 이벤트가 열린다면 다시 이 열광적인 무대를 즐겨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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