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Black Box가 [NFS: The Run] 개발에서 Frostbite 2의 우위성에 대해 언급, 과거작의 3배 크기

by yepan 2011. 7. 29.




「Need for Speed: The Run」

전날 드디어 새로운 플레이 영상이 공개된 NFS 시리즈의 최신작「Need For Speed: The Run」, 이제까지 Hot Pursuit 2나 Underground, Carbon, ProStreet 등 수 많은 NFS 타이틀을 개발해 온 EA Black Box가 개발을 담당하는 시리즈 최신작은 Battlefield 3에도 이용되고 있는 DICE의 신 엔진 “Frostbite 2.0”를 채용하고 있는 것으로도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

그런 Need For Speed: The Run의 개발을 이끄는 Black Box의 프로듀서 Jason DeLong 씨가 The Run의 개발에서의 Frostbite 2.0 엔진의 우위성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우선 DeLong 씨는 The Run이 Frostbite 2.0을 채용한 이유로서 시네마틱한 본 작품의 컨셉을 제작할 때 세계 수준의 게임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Frostbite 2.0이 실현하는 비쥬얼, 캐릭터 애니메이션, 물리 연산, 환경의 파괴 표현, 오디오 등 모든 것이 필요한 요소라고 판단해, DICE와 손을 잡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DeLong 씨는 구체적으로 Frostbite 2.0이 필요한 예로서, 게임이 헐리우드 스타일의 스토리를 제공하는 경우에는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상세한 캐릭터와 퍼모먼스가 필요하다고 설명, Frostbite 2.0라면 상식을 벗어난 VFX 효과나, 환경 파괴 표현 등 격렬한 액션 씬의 제작이 가능해진다고 발언. 더불어 샌프란시스코부터 뉴욕까지 미대륙을 횡단하는 The Run에서는 게임 내에 300km가 넘는 트랙을 도입이 가능해졌다고 말하며, 이 사이즈는 이제까지의 NFS 타이틀과 비교해서 3배가 넘는 트랙 사이즈라며 Frostbite 2.0의 파워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또 DeLong 씨는 Need For Speed: The Run의 개발에서 DICE 뿐만 아니라 Burnout 시리즈로 알려진 Criterion과도 밀접한 협력 체제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보원:360 Magazine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