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적 판매 1,300만장, Xbox 360전용 타이틀 ‘기어스 오브 워 3’ 공개
- 게임 개발자 짐 브라운 내한, 국내 팬들에게 직접 제품 시연과 제품 개발 배경 설명
한국 마이크로소프트(대표 김 제임스 우)는 Xbox 360전용 타이틀, ‘기어스 오브 워 3(Gears Of War 3)’의 런칭 행사를 강남 섬유센터에서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기어스 오브 워 3의 개발자인 짐 브라운(Jim Brown)이 참석하여 한국의 팬들에게 직접 제품을 시연하며 게임 개발 배경 및 주요 특징들에 대해서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짐 브라운은 게임 개발사인 에픽 게임스에서 ‘언리얼 토너먼트(Unreal Tournament)’의 개발을 주도하였고 이번 기어스 오브 워 3 개발에서는 수석 레벨 디자이너를 맡았다.
기어스 오브 워 3는 에픽 게임스가 Xbox 360 전용으로 독점 개발한 시리즈 최종편이다. 게이머들은 전쟁의 영웅이자 델타 부대의 리더인 마커스 피닉스로 플레이하게 된다. 이번 시리즈에는 남녀 캐릭터와 램번트(Lambent)라는 해저 생물이 새롭게 등장하면서 게임플레이의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5인 플레이 모드, 비스트 모드, 호드 모드, 경쟁 모드 등 다양한 플레이 모드가 추가됐다.
뿐만 아니라, 기어스 오브 워 3는 언리얼 엔진 3기술의 발달을 통해 게임 개발자들이 그래픽, 애니메이션, 밝기 등을 향상시켰다.
‘기어스 오브 워’시리즈는 인기 있는 Xbox 타이틀 중 하나로, 전 1, 2편 시리즈 합계 총 1,300만장을 판매했다. 또한 관련 소설이 뉴욕 타임지 선정 베스트셀러로 소개되기도 하였으며, 곧 영화화될 예정이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송진호 이사는 “기어스 오브 워3는 Xbox 360 킬러타이틀 중 가장 사랑 받아온 ‘기어스 오브 워’ 시리즈의 최종판으로, 팬들에게 매우 큰 의의를 지닌다. 한국 팬들의 큰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개발자를 초청해 직접 게임 개발과정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라며, “오랫동안 기다려온 팬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기어스 오브 워 3’ 특별 한정판은 기어스 오브 워 3부작 시리즈를 기념으로 간직하려는 팬들을 위해 ▲ 옥투스 공로 훈장이 들어있는 옥투스 훈장 보관함 ▲ 멀티 플레이 전용 아담 피닉스 캐릭터 ▲ COG 깃발 ▲ 유서와 해머 오브 던의 초기 설계도 등 아담 피닉스의 개인물품 외에 기타 피닉스 일가의 기념물이 포함되어 있다. 추가 다운로드 컨텐츠를 다운 받을 수 있는 1종의 보너스 카드까지 포함된 한정판 판매 가격은 69,000원이며, 8월 23일부터 말일까지 인터파크, CJ몰, 동서게임몰에서 예약 구매할 수 있다.
일반판의 경우, 9월 1일부터 18일까지 옥션, 지마켓, 11번가, 인터파크, CJ몰, 롯데닷컴, 신세계몰, 동서게임몰에서 예약구매가 가능하며, 추가 다운로드 컨텐츠를 다운 받을 수 있는 1종의 보너스 카드도 포함되어 있다. 일반판의 가격은 57,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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