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갤건의 스탭 인터뷰 내용의 번역이 4차에 걸쳐서
해외IT/게임뉴스 게시판에 올라왔습니다!!
많은 분들이 기다리시는(?) 내용이라 정리해서 예파니즘에 한번더 올려봅니다.
번역은 왁스발리님께서 해주셨습니다. 원 출처는 : http://news.dengeki.com/elem/000/000/404/404142/
새로운 정보및 내용이 많아서 PS3판의 모습을 대략 예측해 볼 수 있습니다
이하는 인터뷰 내용입니다.
알케미스트에서 발매되는 PS3용 소프트 『갤☆건(가)』의 개발 스태프와 인터뷰를 실시했다.
본 작품은 “3D・안(건)STG”라는 명칭이 붙은 Xbox 360용 소프트 『갤☆건』에 신요소를 더해서 PS3로 이식한 것. 견습 천사에 의해 인기남이 되어버린 텐조를 조작해서, 말을 걸어 오는 여자 아이들을 안력으로 쓰러뜨려가며 마음에 둔 여자 아이에게 고백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번 인터뷰에서는 PS3로 개발하기에 이른 경위나, 신요소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듣는다. 인터뷰에 응해주신 분은 개발을 맡은 인티 크리에이츠의 개발 부장・나리타 사토루 씨와 디자이너인 이토 마사노리 씨, 그리고 알케미스트의 프로듀서・나카가와 시게루 씨 세 명. Xbox 360판의 발매 직전에 게재한 인터뷰와 함께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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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3판에 대하여
――PS3판의 발표에 놀라 갑작스럽게 방문했습니다. 어떻게 이번에 PS3으로 이식하게 되었나요?
나카가와:실은 나리타 씨가 결혼한 기념으로 이식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축하합니다! 언제 결혼하셨나요?
나리타:……6월입니다. 아니 그런 것을 인터뷰에서 말하나요?
이토:그 전에, 결혼하셨군요? 처음 듣는군요.
――같은 회사인 이토 씨가 놀라고 있는데요?
나리타:실은 그다지 얘기를 하지 않아서.
나카가와:으아아아. 죄송합니다!
나리타:뭐 숨기고 있는 것은 아니니까, 문제 없습니다.
이토:그러고보니, 메일로 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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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그러면 진짜 이유는?
나리타:맨 처음 이유로는 많은 유저분들이 즐겨주셨으면 하는 겁니다. 또 하나는 포인팅 디바이스인 PlayStation Move 모션 컨트롤러(이하, PS Move)에 대응해보고 싶었습니다.
원래 기획이 세워졌을 때엔 Wii 리모콘과의 상성이 좋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Xbox 360로 내놓은 후 더욱 그러한 플레이가 더해질 수 있는지 생각하고 있을때 「건 STG과 같은 플레이를 한다면 어땠을까?」라는 의견이 있어, 그 부분을 완전히 버리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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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 씨가 게임 센터에서 건 STG을 보고 있을 때 「적이 여자 아이이고, 달려들면 재미있을 텐데」라고 생각한 것이 개발의 계기였다고 이전에 얘기하셨는데, 그 때의 이미지에 꽤 가까운 느낌일까요?
이토:그렇군요. 원래는 아케이드용으로서 발매하고 싶다고 생각할 정도로, PS3판은 거기에 꽤 가까워졌을 거라 생각합니다. 뭐……내놓는다면 문제는 두근두근 모드겠지만요(웃음).
나카가와:게임 센터에 내놓기에는 조금 자극이 강하죠.
――SCE는 규제가 엄격한 메이커라는 인상입니다만, 어떤 서로간의 대화는 없었습니까?
일동:……。
――물론 어디까지나 인상입니다만.
나카가와:기본은 CERO 준거이므로, CERO와 조정해가면서, SCE에도 보여주면서 진행해 갈 예정입니다. 아마도 Xbox 360판과는 다른 것을 보여줄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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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의 CERO 등급은 어디쯤을 생각하시는지?
나리타:D(17세 이상 대상)으로 변함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그 아래로는 내려갈 수 없으므로.
나카가와:만약 무슨 잘못으로 C가 된다면, 이쪽에서 재심사를 요청할 작정입니다.
●꿈이 펼쳐지는 하드・PS3에서 팬티의 무늬가 늘어난다!?
――개발하시면서, PS3라는 하드는 어떻던가요?
나리타:Xbox 360판 이식에 관한 연구도 있고, PS3으로 첫 폴리곤, 거기에 HD의 연구도 하면서 진행하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그런 벅찬 상황인데도 프로그래머로부터는 「이러한 것도 될 것 같다」라던가 「그것을 할 수 있어」라는 말이 나와, 꿈이 펼쳐지는 하드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픽이 더욱 진화한다고 들었습니다.
나리타: 아까전의 연구와 관계됩니다만, 이번에는 피사계 심도를 장착하고 있습니다. PS3의 프로그래머블 쉐이더로 어디까지 그려낼까 하는 것이죠. 그리고 여자 아이의 그래픽은 작품의 퀄리티에 직결하므로 더욱 좋게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Xbox 360판에서도 한계까지 조정을 거듭했습니다만, 이식하게 되면서 시간을 더 얻었으므로, 그 이상의 퀄리티를 내고 싶습니다.
――한 화면에 묘사되는 일반 여자 아이의 숫자는 늘어납니까?
나리타:메인 모드에 관해서는 변함 없습니다. 추가된 모드에서는 늘어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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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메인 모드의 공략법은 그렇게 바뀌지 않겠군요.
이토:그렇다고는 해도 새로운 요소를 넣으려 열심히 개발중입니다. 아직 자세한 건 말씀드리지 못합니다만, 기대해 주십시오.
나리타:겉모습은 갤갤해서 조금 부끄럽지만, 플레이하면 화끈하다는 게임을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픽에 힘을 준다고 합니다만, 이번 팬티의 무늬는 늘어날까요?
이토:……그가 넣어준다면!
나리타:다음주부터 다른 팀에 있던 CG 디자이너가 참여합니다만, 그가 여자 아이의 하반신을 좋아한다고 해서 소재로서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토:아마, 늘어나겠죠?
――이번 말씀은 굵은 글씨로 해둡니다. 그러면 PS Move와의 상성에 대해서 가르쳐 주십시오.
나리타: 상성은 꽤 좋습니다. 조금 전에 개발중인 버전을 플레이 했습니다만, 정말로 게임 센터에서 플레이하는 듯한 감각을 맛봤습니다. “두근두근 모드”를 체크해 달라고 해서 플레이를 시작했는데, 재미있어서 넋놓고 플레이하다가 혼이 날 정도로 딱 맞습니다. 테스트하고 있는 다른 스태프들로부터도 호평입니다.
이토:플레이하고 있으면 사람들이 모여서 북적입니다. 그리고는 쉽게 해산되지 않아서 플로어 안에서는 시끄러운 팀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정도로 상성은 좋군요.
나리타:해답의 하나는 완성된 느낌입니다. 이제는 PS Move다움을 어떻게 표현해 갈지가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신모드에서 일반 여자에 밀착!?
――신모드 “두근두근 카니발”에 대해서 가르쳐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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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PS3판 최대의 포인트입니다. 신캐릭터・에코로쨩이 활약하는 새로운 모드입니다.
나리타:『갤☆건』은 히로인 뿐만 아니라, 일반 여자 아이의 인기도 있어서 그녀들에게 초점을 맞출 수는 없나 하 고 생각한 모드입니다. 이 모드는 본편의 후일담으로 되어 있으며, 텐조의 상태는 여자 친구는 있지만 다른 여자 아이들에게 미움받는 트루 엔드후의 상태입니다. 게임 내용은 두근두근 모드와 어드벤쳐 파트를 반복해서 진행해 엔딩을 노리는 게임입니다. 거기다 여기서의 두근두근 모드는 여러 명의 여자 아이를 동시에 두근두근 필드에 가둬서 승천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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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 단, 여자 아이마다 승천의 난이도가 다르기 때문에, 동시에 몇명이고 승천시키기 위해서는 이제까지와는 완전히 다른 공략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모든 여자 아이를 두근두근하게 만들 수 있는 모드입니다. 그리고 일반 여자 아이의 평소의 생활을 보여줄 수 있으면 하는 노림수도 있습니다.
――덧붙여서 세 분은 일반 여자중에서 누구를 좋아합니까?
나리타:미카도(3학년의 미카도 아야나)죠. 5월 4일 생으로, 생일이 같습니다. 그리고 목소리가 귀여워요. 「쵸--!」라는.
이토:저는 사메지마(3학년의 사메지마 아카리). 외모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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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에 있는 것이 나리타씨가 좋아하는 미카도 아야나]
[정면에서 완장을 차고있는 것이 이토 씨의 좋아하는 사메지마 씨. 또한 이미지는 Xbox 360 판 것.]
나카가와:저는 없습니다.
――왜 나카가와 씨는 그렇게 쿨한 척 하십니까?
나카가와:으하하하하.……저는 완장을 찬 풍기 위원을 좋아합니다. 그 중에서도 2학년인 니노미야 시즈카가 좋군요.
나리타:의외로군요. 선생님일 거라 생각했습니다.
나카가와:아, 선생님도 좋군요. 쿠리바야시 선생님(2학년의 쿠리바야시 레이나)라던가 에로해서♪
나리타:「아직 일러!」라는 대사가 마음에 드신 모양입니다.
――나카가와 씨는 빠르신가요?
나카가와:네!? 아니 보통 사람보다는 조금 빠른 정도일까 하고.
――역시 되는 남자는 “일”이 빠르다고.
中川:네!? ……하하하하. 당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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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 안경 완장을 차고있는 것이, 니노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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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 담당하는 쿠리바야시 선생님. 또한 이미지는 Xbox 360 판 것.]
――공개된 화면에서는 루트 같은 것이 있었는데, 그것은 선택해서 자유롭게 움직이는 건가요? 아니면 STG 파트 안의 결과에 근거해서 진행하는 건가요?
●에코로쨩은 지구에 도움이 되는 천사
――에코로쨩의 디자인은 파타코와 닮게 그린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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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핑크하면 하늘색이라고 옛날부터 그래왔습니다! 나란히 느낌이 오는, 대비되는 아름다운 두 명……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나리타:팔찌는 형태가 다소 바뀝니다. 그리고 머리카락과 천사의 링&날개의 색은 대비가 됩니다.
――파타코가 가지고 있는 것은 큐피트의 화살 같은 것입니다만, 에코로쨩은 총 같은 것을 가지고 있는 데에는 어떤 의미가 있는 걸까요?
이토:파타코가 화살이어서, 다른 사격용 무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에코로쨩은 밀리터리 연구회 소속으로, 총기를 좋아한다는 설정이 있습니다.
――에코로라는 것은 에로코. 즉 야한 아이?
이토:아뇨, 지구에 친화적인 에코(eco?)한 아이라서 “에코로”라는 의미죠.
나카가와:허------. 저도 에로코에서 “에코로”가 되었다고 생각했었습니다! 놀랍군요.
――성격은 어떤 아이입니까?
이토:근면하고 선배를 생각해주는 착한 아이입니다만, 약간 독설가입니다. 신장은 파타코보다 조금 작은 정도를 이미지하고 있습니다.
――호리에 유이 씨를 성우로 기용한 경위를 가르쳐 주십시오.
나카가와:새로운 모드를 만들 때, 천사가 한 명 더 필요 했습니다. 누구로 할까 의논하고 있을 때, 파타코 역의 타무라 유카리 씨와 견줄만한 천사라면 호리에 씨 밖에 없을 거라고!! 거절을 각오로 부탁드렸더니, OK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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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캐릭터에 목소리를 맞출 인기 성우 호리에 씨]
이토:그것을 들은 우리 스태프는 기립 박수를 보냈죠.
나리타:「정말로 천사가 두명이 되었다!」라고.
――신모드에서 천사 두 명을 두근두근 모드에 넣는 것은 불가한가요?
나카가와:……그럴리가 없잖습니까. 무슨 질문인가요?
――죄송합니다. 기존의 히로인 4명에는 변화 없습니까?
이토:네 히로인 모두 더욱 귀여워지도록 겉모습과 표정 부분을 수정할 예정입니다. 역시 히로인이니까 일반 학생쪽이 귀엽다는 말을 듣지 않도록 노력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 외에 새로운 요소는 있을까요?
나리타:아직 자세하게 말씀 못드리겠지만, 오래도록 플레이할 수 있는 요소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실적이 바뀌어서 PS3에는 트로피가 있습니다만, 그 밖에 게임 내에서 특정의 조건을 클리어함으로써 언락되는 요소죠. 예를 들면, 이토의 일러스트가 갤러리 모드에서 볼수 있게 된다던가.
――그건 기쁜 요소군요.
나리타:그리고 망상 모드를 파워 업시키려고 생각합니다. 유저분들의 의견으로 「두근두근 모드를 언제든지 하고 싶어」라는 게 꽤 있었습니다. 그래서 망상 모드에서 두근두근 모드를 즐길 수 있도록 할 수는 없는지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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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상 모드. 이미지는 Xbox 360 판 것]
●높은 평가를 받은 Xbox 360판, 그리고 앞으로의 전개
――순서가 뒤바뀌었는데, Xbox 360판의 평판은 어땠습니까?
나리타: 유저분들의 목소리는 앙케이트 엽서를 중심으로 잘 받아봤습니다. 뭐, 남성 유저 투성이였죠(웃음). 「여성 유저는 없는가?」할 정도의 비율이었습니다. 엽서는 「재밌다」나 「획기적이었다」라는 의견뿐이고, 부정적인 의견은 생각보다 적었습니다. 그건 기뻤습니다.
이토:인상적이었던 것은, 앙케이트 엽서의 연령층이 높았던 것입니다(웃음). 통틀어 30대~40대라는.
나리타:플레이하시는 분에는 젊은 분도 있는 듯합니다만, 엽서를 보내주시는 분들은 연령층이 높아지는. 역시 젊은 친구는 인터넷 앙케이트겠죠(웃음).
――그건 그럴 것 같습니다. 나카가와 씨 쪽은 어땠습니까?
나카가와:이쪽에 와 있는 의견도, 인티 크레에이츠가 제대로 만들어 주신 만큼, 좋은 것 뿐이었습니다. 그리고 업계 사람한테 반응이 좋았더군요.
――그것도 그럴 것 같습니다. 매상의 목표는 어느 정도였습니까?
나카가와:100만장입니다. 지난번 인터뷰에서 말했잖아요!?
나리타・이토:아하하하.
――전세계로는 100만장이라고 하셨는데 국내에서는?
나카가와:(우물우물)
――프로모션 영상에서 나카가와 씨가 스카이 다이빙한 보람은 있었나요?
나카가와:전혀 없었습니다!(일동 폭소) 더욱 높은 곳에서 뛰어 내리던가, 지면에 부딪혀서 재기 불능이 되어야 했나 봅니다.
――PS3판의 프로모션으로 또 다시 뛰어 내리지는 않습니까?
나카가와:Xbox 360판 시절에는 제가 하늘에서 날았습니다만, PS3판이 안 팔리면 제 목이 날아갑니다.
――그리 되지 않기 위해서라도, 꽤 높은 곳에서 뛰어 내리셔야겠군요.
나카가와:……하늘은 제압했으므로, 이번에는 물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히로인을 맡은 “ZQN☆(즈큥)”의 수영복 차림은 어떠신지요?
――취재하러 갈테니, 부디 그것으로 부탁합니다! 발매후에 배포된 다운로드 컨텐츠(DLC)의 평판은 어땠습니까?
나리타:나온 것에 대해서는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콜라보의 DLC가 많았는데, 예를들면 메이드복이거나 다양한 제복이거나. 조금 더 보통 옷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나카가와:장기적으로 해나갈 거라 생각했습니다만, 지진 재해도 있어서 3월 18일 업데이트가 마지막이 되었습니다.
――PS3판으로는 DLC의 예정은 있습니까?
나리타:네, 예정하고 있습니다. 콜라보는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나카가와 씨에게 기대하면서, 방금 말씀드린대로 그 이외에도 여러가지 전개해 나가고 싶습니다.
나카가와:여러가지 하고 싶군요. 뭐, 내용은 이제부터 결정해 갑니다만(웃음).
――작년의 도쿄 게임쇼에서 여자 아이에게 물총을 발사했던 것을 게임 안에서 할 수는 없는 걸까요?
나리타:아이디어로서는 재밌군요……단지 그래피커는 큰일나겠습니다!(웃음)
――앞서 나온 도쿄 게임쇼입니다만, 올해는 뭔가 하시나요?
나카가와:작년과 같은 전개를 기대하시는 분들께는 죄송하지만, 이번에는 굿즈를 판매할 뿐입니다. 회장에 오실 때 부디 체크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전에는 『갤건TV』를 방송했었는데 이번에도 하나요? 설마 타무라 씨와 호리에 씨의 천사 콤비입니까!?
나카가와:그게 된다면 좋겠군요! 여러가지 전개를 하고 싶다고 생각하지만……솔직히 아직 말할 단계가 아니므로, 조금 더 기다려 주십시오.
――현재의 개발 상황은?
나리타:Xbox 360판을 PS3로 이식하는 작업에서 시작하여, 그 부분은 거의 끝났습니다. 지금은 PS Move를 이용해 플레이하도록 하고, 거기에 그래픽을 진화시키면서 신규 요소를 넣고 있는 상황입니다.
――발매일이나 타이틀은 언제쯤 밝혀질까요?
나카가와:아까부터 예리한 질문뿐이라 두근두근하는데요(웃음)……죄송합니다. 이쪽도 조금 더 기다려 주십시오. 추워지기 전까지는 발표될거라 생각합니다.
――알겠습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기대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메시지를 부탁합니다.
나리타:Xbox 360판을 즐기셨던 분들도 새로운 요소로 즐기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하고, 처음으로 접하는 분들이라면 지금까지 없었던 건 STG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기대를 저버리지 않도록 열심히 개발중이므로, 잘 부탁합니다.
이토:에코로가 들어가는 것 만으로도, 재미가 30% 늘어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두근두근 카니발을 밀고 가고 싶습니다. 특히나 일반 여자 아이를 좋아하는 분들이 즐기실 만한 모드가 될 거라 생각합니다.
나카가와:STG 파트를 인티 크리에이츠가 힘을 기울여 제작하고 있어 새로운 게임으로 만들어지고 있으므로, 저도 그에 못지 않도록 임팩트 있는 바보 같은 프로모션을 해나가겠습니다. 잘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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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TI CREATES CO., LTD./Alchemist
※画像은開発中의것。
- ▼『GAL☆GUN(가제)』
- ■메이커:알케미스트
- ■기종:PS3
- ■장르:STG
- ■발매일:이번겨울
- ■가격:미정
공식싸이트
번역 : 왁스발리님, 1-4차 편집(이어붙인것뿐;) 예판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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