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기업 커뮤니케이션 담당 부사장 프랭크쇼는 " 우리는 파트너와 고객 PC를 통해, 전화 및 엔터테인먼트 산업으로 연결고리로써의 훌륭한 장소인 CES에 참여는 계속 하겠지만 올해 이후 기조 연설이나 부스를 설치하지 않겠습니다" 라고 밝혔다.
MS는 기동안 CES에서 X박스 관련 발표를 꾸준히 해왔습니다. 특히 차기 X박스의 최종 디자인을 공개 할것이라 주목받고 있던 터라 이번 불참선언은 눈에 띄는 발언이 아닐수 없습니다.
CES에서 MS의 마지막 연설은 2012년 1월 9일입니다.
엑박 온리 유저로써 차기에 대한 뉴스가 신경쓰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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