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 WindPad 110W - Z01 Roller Coaster 구입 및 사용기

카테고리 없음 2012. 4. 28. 19:36





안녕하세요.  

게임만 올리다가 처음으로 IT기기 관련해서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번 글의 주제가 될 기기는 Tablet PC로 기기명의 글 제목에서 언급한
『MSI WindPad 110W - Z01 Roller Coaster (이하, WindPad)』가 되겠습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사진사의 실력이 딸리니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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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사진 소개 들어가기 앞서 위 기기에 대한 사양을 안내해드릴까 합니다.



[출처 : http://kr.msi.com/product/nb/WindPad-110W.html#/?div=Specification (공식사이트 소개페이지)]

다음과 같습니다. 

하지만 저 사양에서도 바꿀 수 있는것이 몇가지 있습니다.
첫번째로 OS (윈도우7 설치 or Free OS[OS 제공X]) 입니다.
두번째로 HDD가 되겠습니다.

HDD같은 경우는 판매자가 직접 판매몰에서 옵션으로 바꿀 수 있게 선택하는 경우도 있지만 저 같은 경우는 직접 SSD를 사서 직접 분해하여 바꾸었습니다. 그때 고생을 생각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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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잠시 다른길로 빠졌지만 다시 가다듬고, 
저 같은 경우, 다음과 같은 경로로 구했습니다.

구매 사이트 : 11번가
구매 가격 : 498000원 (무이자 11개월 할부 +  온갖 포인트 + 캐쉬백 포인트 + 쿠폰)
구매일 : 2012년 04월 25일
+
구매사이트 : 피에스코몰(공동구매)
SSD OCZ Nocti 30G (\72,500[배송비포함])
구매일 : 2012년 04월 25일

SSD 같은 경우는 기본 제품이 도저히 SSD라고 생각할 수 없는 능력을 자랑한다기에
성능 좋은 OCZ로 갈아탔습니다. 참고로 m-sata만 가능합니다.

아직 사회생활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닌지라 할부의 힘으로 구했습니다.
(그리고 예상했던대로 한컴오피스는 주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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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해서 온 WindPad는 위의 사진과 같습니다. 
(이하, 모든 사진은 개봉 4일후 사진입니다.)

적당한 크기의 상자에 앞면에는 주요 특징이 '영어'로 적혀있습니다.
(한글을 어디에 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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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본체를 살펴보겠습니다. 우선 정면 모습이 되겠습니다.
(이하, 모든 사진에 찍힌 지문은 넓은 아량으로 양해 바랍니다. )

보호필름때문인지 몰라도 무시무시한 반사력을 보여줍니다. 
(특히, 버스같은곳에서 사용하면 제 얼굴을 포함해 뒷 좌석분들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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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후면 모습을 살펴보겠습니다.
평범한 바탕에 'MSI'로고가 씌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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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측면을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우측면이 되겠습니다.
[가장 상단부터 USB 2.0, 일반 이어폰 단자, 볼륨 조절 버튼, SDHC, G-Sensor On/Off]



이번에는 상단이 되겠습니다.
[가장 좌측부터 전원 버튼, 후면 카메라]



다음으로 좌측면을 보겠습니다.
[가장 상단부터 통풍구, 작동 LED, HDMI 슬롯]



 하단을 보겠습니다.
[가장 좌측부터 도킹스테이션 연결 단자, 파워커넥터, Sim슬롯]





마지막으로 정면을 보면 위와 같은 부분이 있는데, 
첫번째 사진은 마우스를 대용할 Tracker가 되겠습니다.
두번째 사진은 위에부터 G-Sensor작동 및 편의를 위한 유틸 O-Easy 빠른 실행 단추이며,
그 아래는 바탕화면 보기, 마지막은 Ctrl + Alt + Del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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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팅시간은 약 18초 정도 소요됩니다. 
(동영상 촬영한 것이 있었으나 업로드가 안되어서 못올렸네요. )


그리고 최대 배터리 사용 시간은 약 4시간 약간 못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주변기기를 껐는 지, 어떤 프로그램을 사용하는지에 따라 다르기에
정확하다고 볼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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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19:00 추가 글) 다음은 Windows가 자체적으로 하는 시스템 체험지수 입니다.


(상단부터 CPU, RAM, 그래픽, 게임용 그래픽, H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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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에서 간략하게 저 개인적인 장,단점을 말씀드리면

장점 : - 휴대하면서 윈도우를 이용할 수 있다.
(다른 장점은 둘째치고 위에 적혀있는 것 만큼 좋은 장점은 없는 것 같네요. 
노트북이나 넷북과 다르게 터치도 되므로 윈도우8 이용했을 시 상당한 만족감을 느꼈습니다.)

- 슬레이트 PC에 비해 싼 값으로 윈도우를 이용할 수 있다.

-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와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기본제공은 아니지만 파티션만 나눠놓으면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빵또아)를 이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저는 시도 안해봤지만 인터넷에 검색해보면 방법등이 나오니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단점 : - 무겁다.
(다른 단점은 둘째치고 위에 적혀있는 것이 가장 큰 단점이라고 생각합니다.) 

- 슬레이트 PC에 비해 사양이 떨어진다.
(이거야 뭐 값이 값인지라..... 단점이라고 하기가 묘합니다.)

- 초기 SSD가 상당히 안좋다.
(저는 바로 교체해서 모르겠는데, 써보신 분들 대다수가 상당히 안좋다고 하더군요. 무게랑은 다르게 교체가 가능하니 낫긴한데, 따로 SDD 구매할 돈 들어가고 본인이 조립못하면 12,000원주고 AS센터에 의뢰해야 한다는 번거로움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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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뒤로 갈수록 글이 날림인 느낌인데, 사실 이 글 쓰는 도중 1Gb에 가까운 핸드폰 사진 폴더를 날려버렸습니다. 하필 Shift + Delete로 지워버려서 복구할 엄두도 못내고 있습니다. 

그 때문에 이 글을 위해 준비한 사진과 동영상 자료가 공중분해되는 사태가 벌어지게 되었고 글이 허술해 지게 되었습니다.

아무쪼록 이해 부탁드리며,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글을 마치겠습니다.


P.S 이 Windpad에서 할만 한 게임 중 하나를 뽑으라면 아래 스샷의 게임이 되겠습니다.



터치로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더군다나 키보드가 없어도 할 수 있기에 강력히 추천합니다.
그외에는 미연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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