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BOX Live용 던전앤파이터 8개국어 지원 예정
카테고리 없음 2012. 6. 7. 15:04XBOX Live용 던전앤파이터 8개국어 지원 예정
지난 2011년 3월 발표된 ㈜넥슨(대표 서민)의 XBOX Live용 던전앤파이터 개발 성과가 ‘E3(Electronic Entertainment Expo) 2012’ 게임박람회가 진행 중인 미국 현지에서 최초 공개됐다.(XBOX Live 용 던전앤파이터, 2011년내 출시 예정)

넥슨은 6일, 미국 로스엔젤레스에 소재한 ‘시티클럽(City Club)’ 간담회장에서 퍼블리셔인 마이크로소프트 스튜디오와 공동으로 ‘던전파이터 라이브: 헨돈마이어의 몰락(Dungeon Fighter LIVE: Fall of Hendon Myre, 이하 던파 라이브) 미디어 쇼케이스’를 갖고 게임의 개발 방향성과 출시 계획을 발표했다.
쇼케이스에서는 원작 온라인 게임 ‘던전앤파이터’를 개발한 넥슨의 자회사 네오플, XBOX360 버전을 공동개발 중인 ‘소프트맥스’ 그리고 퍼블리셔인 ‘마이크로소프트 스튜디오’가 참여했으며, ‘던파 라이브’는 원작 온라인게임이 보유한 게임성과 콘텐츠를 기반으로, XBOX360이 지원하는 고퀄리티의 그래픽과 기술력을 결합해 개발되고 있는 Xbox LIVE Arcade(XBLA) 타이틀이다.

특히, 최대 4인의 플레이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던전 난입 및 스토리 진행 기능을 비롯해, 유저간의 아이템 거래시스템 등 기존 콘솔게임에서 경험할 수 없었던 ‘던파 라이브’만의 강화된 온라인 기능이 강조됐다.
쇼케이스에 참석한 네오플의 강신철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전세계인의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는 던전앤파이터가 탄탄한 콘솔게임 개발력를 보유한 소프트맥스, 그리고 콘솔게임 시장의 선두주자인 마이크로소프트 스튜디오와 만났다”며 “각 분야에서의 오랜 경험과 전문 노하우를 더해 탄생한 첫 하이브리드 게임이 바로 ‘던파 라이브’”라고 전했다.

‘던파 라이브’는 XBLA를 통해 전세계 동시 출시될 예정으로, 마이크로소프트 800포인트로 이용 가능하며, 영어, 중국어, 일본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이탈리아어 등 총 8개 언어를 지원한다.
이상호 기자 / ghostlee@bodn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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