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투소울즈 디테일한 정보
카테고리 없음 2012. 6. 11. 08:37- 지난 E3에서 경악할만한 리얼타임영상을 보여준 퀀틱드림의 신작 [비욘드:투소울즈]
- 여배우 엘렌 페이지가 연기한 조디 홈스와 그녀의 혼에 연결된 유령 에이든이 주인공
- 헤비레인에 비해 보다 많은 탐색요소 존재
- 데이비드 케이지가 2010년 후반부터 집필한 각본은 이미 2000페이지 분량
- 데이비드 케이지의 목표는 게임을 완전히 유기적으로 만드는 것으로 영화적 체험을 강조
- 게임은 15년에 걸친 조디 홈스의 이야기를 그림
- 엘렌 페이지는 14세 조디와 성인 조디를 연기
- 어린시절 조디를 연기한 8~9세 어린이 존재
- 게임오버가 없고 QTE에 따라 분기하는 스토리 전개
- 각종 인터랙션 시스템은 헤비레인과 유사하지만 직접적인 이동조작이 가능
- 경찰에게 도망치는 장면과 숲 속을 바이크로 달리는 도망 장면에서 직접 조작
- 이동가능한 지역은 광대하고 원하는대로 이동 가능
- 게임의 테마는 죽임이고 사람이 죽으면 그 몸에 무슨 일이 닥치는지같은 사태와 관계
- 플레이어는 게임 중 다른 주인공인 유령 에이든으로 컨트롤을 변경 가능
- 조디는 15년에 걸쳐 게임 속에서 성장하지만 에이든은 플레이어의 행동에 따라 인격이 변함
- 실체가 없는 유령 에이든은 일인칭 시점으로 부유하고 주변 오브젝트에 간섭 가능
- 에이든은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지만 조디와 연결되었어서 멀리 떨어질 수는 없음
- 에이든은 여러 능력을 사용할 수 있고 조디가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능력이 성장
- 에이든의 능력은 조디의 정신상태에 의존하므로 그녀가 지치면 능력의 효과가 저하됨
- 에이든이 가진 능력은 색을 띈 오라로 분류되고 예를 들어 오렌지색 오라는 대상에게 빙의,빨간색 오라는 대상에게 충격을 줘서 살해할수 있음
- 이번 데모는 열차에서 자고있는 조디를 찾는 경찰관의 대화를 에이든이 듣고 조디를 깨우는 연계를 보여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