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스페이스3 대중성은 높이고 공포정신은 그대로

카테고리 없음 2012. 6. 18. 18:10





- 얼음혹성 Tau Volantis를 새로운 무대인 것과 코옵모드 탑재가 밝혀짐
- 파트너가 등장한다는 것에 당혹한 팬들도 적지 않았다고 함
- EA Labels의 사장 프랭크는 데드스페이스3는 보다 넓은 청중에게 어필하면서도 공포성을 잊지 않았다고 강조
- 프랭크 왈 [데드스페이스에 계속 투자하려면 500만장이 팔려야한다]며 코옵모드와 보다 많은 액션을 도입하는 것이 더 많은 청중에 대한 접근성을 높인다고 주장
- 이에 대하여 수개월에 걸쳐 이번 신작의 공포성이 얼마나 깊이 있는지를 보여주는 자료를 제시할 것이라고 예고
- 고어표현과 공포를 피해 도주해야하는 상황이 펼쳐지는 데드스페이스3의 위치는 종래의 스페이스 호러보다도 더욱 많은 청중에게 어필한 영화 에이리언 시리즈의 신작 프로메테우스와 유사하다고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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