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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블3PC 개봉!!! + ONZA 컨트롤러로 엑박의 느낌을!![영상 추가!!!]

by yepan 2011. 5. 18.


드디어 ONZA를 제대로 쓸 기회가 왔습니다.

바로 XBOX360으로 출시됬던 페이블3 PC판이

오늘 배송이 되었기때문입니다 ㅎㅎㅎ





요건 예약 특전인 마우스 패드 입니다.



비닐을 벗긴 모습입니다.

(요즘 마우스 패드가 쓸데없이 늘어나는 느낌...-_-;;)

솔직히 특전 마우스 패드는 별 감흥이 없습니다;;




이제 본 패키지의 사진입니다.

주인공의 위엄이 돋보이는 전면샷




전 첨봤는데 씰이 붙어있더군요

암튼 사뿐히 뜯어드립니다 ㅋㅋㅋ



패키지 뒷면 사진입니다.




디스크 프린팅입니다

전 마음에 드는군요


CD-Key는 디스크 바로 밑에 스티커로 붙어 있습니다.



>설명서 입니다.

잘보지않습니다 -_-;;



설명서 내부

<잘 보지 않기 때문에

펼쳐지는 부분만 찍고 덮었습니다 ㅋㅋ


게임영상은 현재 유튜브에 올리는 중입니다.

전부 올라가는 대로 바로 업로드 하겠습니다.

>ONZA와 페이블3의 상성은 매우 좋네요

ONZA의 경우 WIN7에서 별도의 드라이버를 잡을 필요가 없이

바로 컨트롤러를 잡습니다.

페이블3의 경우 엑박으로 발매가 이미 된 게임이라서 그런지

본게임에서 ONZA를 별도의 설정없이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패드적용법은 게임 실행 후 패드의 아무 버튼이나 누르면

바로 게임의 설정이 모두 엑박패드기준으로 바뀌게 되며

게임상에 나오는 버튼의 아이콘 역시 엑박패드에 맞게 출력이 됩니다.

패드의 크기는 제 손(남자 손치고는 작은 손입니다.)에 너무 딱맞아

맘에 듭니다. ABXY 버튼의 경우 살짝만 눌러도 눌리기 때문에

손가락에 많은 힘을 주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장시간 게임플레이시에도

손가락의 피로도가 높지 않습니다. 다만 이런 버튼감을 싫어하시는 분들에게는

추천 하기는 힘들겠습니다.






아날로그 스틱의 경우 PS3 정품 콘트롤러보다 약간 무른(?) 느낌입니다만

신경쓰일정도는 아닙니다.

문제가 되는 부분은 트리거 버튼입니다.



ONZA의 경우 총 6개(좌우 각각 3개)의 트리거 버튼이 존재합니다(이전 글 참조)


트리커버튼이 2개(RMFB, RB && LMFB, LB)는

아주 가깝게 붙어 있고 나머지

LT와 LR은 따로 튀어나온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RMFB, RB && LMFB, LB의 경우 가깝게 붙어 있고

버튼도 의외로 작기 때문에

손가락이 굵으 신분들은 구매시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진동의 경우에는 기존의 패드들과 같이 진동의 강약이 세밀하게

반응이 오는걸 느낄수 있습니다.

적에게 맞을때와 적들에게 때로 맞을때 진동이 벌써 다르거든요 ㅋㅋㅋ


개인적으로 ONZA와 페이블3PC판의 조합은

엑박이 없는 저와 같은 분들에게는

PC로 엑박의 느낌을 느낄수 있는 최고의 조합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 점수는!!!













10점 만점에 9점 입니다. ^^

초반 플레이 영상 올립니다.



딱히 공주가 못생겨서 선택안한건 아니라능!!!



음...여자친구가 못생겨서 죽였습니다 -_-;;
착해질의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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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예판넷님에 의해 2011-05-18 01:20:21 예판갤러리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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