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커넥츠의 차세대 프로젝트 베놈
카테고리 없음 2016. 4. 26. 18:29주간 패미통 최신호에 현재개발진행중인 코드네임 “프로젝트 베놈” 등 가정용 게임기 신작에 관한 정보, 20주년 기획, 놀라울만한 정보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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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커넥츠의 차세대 프로젝트 베놈카테고리 없음 2016. 4. 26. 18:29주간 패미통 최신호에 현재개발진행중인 코드네임 “프로젝트 베놈” 등 가정용 게임기 신작에 관한 정보, 20주년 기획, 놀라울만한 정보 수록 출처 : 예판넷 사이버커넥츠의 차세대 프로젝트 베놈 - 왁스발리 님의 글
|PS4| 다크 소울 3, 죽음을 넘어서라! 다희야, 우리 그만 헤어지자...카테고리 없음 2016. 4. 26. 18:13
포스와 간지를 뿜어내고 계시는 다크소울 님
드디어 다크판타지 액션RPG "다크소울3"가 한글판으로 정식 출시되었다. 팬으로써 정말 오랜 기다림 끝에 나온 단비 같은 타이틀이다. 그도 그럴 것이 전작 '다크소울2'는 원작 디렉터가 '블러드본'을 제작하느라 부재 중이었기에 약간은 다른 느낌으로 완성되었다. 물론 팬들은 그럼에도 '다크소울'이라는 IP에 홀려 유다희 양을 영접하기에 여념이 없었지만, 항간에선 아쉬운 목소리를 낼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소울 시리즈의 완결편이라 선언한 "다크소울3"는 원작 디렉터 "미야자키 히데타카"가 지휘봉을 잡았고, '블러드본'에서도 성공적인 결과를 일구어낸 그였기에 팬들의 기대치는 천정부지 치솟았던 것이다. 그리고 필자 역시도 이 시리즈의 열광적인 팬으로써 기뻐 날뛸 수밖에 없었다. 또 다시 유다희 양을 영접할 수 있을 테니까.
바닥에 적힌 메시지로 튜토리얼을 대체한다
"다크소울" 시리즈를 접해보지 못한 사람들은, 아마도 이 게임의 악명 높은 난이도 때문에 지레 겁을 먹고 감히 도전을 못해보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이 게임은 의외로 심플하다. 전투의 주축은 공격과 방어와 회피이며, 여기에 몇몇 아이템을 이용한 파생 전술을 잘 활용하면 되는 것이다. 물론 마술, 주술, 기적을 사용하는 플레이어도 있지만, 역시 기본적으로 무기를 이용한 공격이 없으면 어려운 점이 매우 많아진다. 그러니 너무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어차피 죽어가면서 배우는 것이 이 게임이다. 오죽하면 사망 시 나타나는 메시지 'You died'에 익숙해진 나머지, 유다희라는 애칭까지 붙여서 부르겠는가.
처음으로 만나게 되는 대형 사이즈 보스, 저주를 품은 거목
필자가 다크소울에서 가장 좋아하는 요소는 어려운 구간을 극복했을 때의 성취감과 광대하게 펼쳐져 있는 입체적인 맵의 탐험이다. 특히, 처음 보고 위압감을 느꼈던 보스를 처치했을 때 혹은 지독한 함정과 까다로운 몬스터들이 득실대는 구간을 통과했을 때의 성취감은 다른 게임에서는 결코 느껴본 적이 없는 희열을 가져다 준다. 무엇보다 보스의 경우에는 말도 안 되는 난이도로 유저를 괴롭히기만 하는 건 아니며, 분명한 공략법과 약점이 존재하기 때문에 하다 보면 언젠가 클리어할 수 있다.
미지의 영역의 문을 열어라!
탐험의 즐거움 역시 압도적이다. 입체적인 구조의 지역을 탐색하다 보면 여기 저기가 연결되어 있어 다양한 루트를 발견하게 된다. 특히 어려웠던 구간을 피해갈 수 있는 지름길을 발견했을 때의 기쁨이란 이루 말할 수조차 없다. 게다가 숨겨진 통로들도 생각보다 많아서 귀한 아이템을 얻기 위해 구석 구석 찾아봐야 한다.
일단 불을 붙이면 체크 포인트가 활성화된 것이라 안심할 수 있다.
하지만 악명 높은 게임답게 곳곳에 위험이 도사리고 있으며, 한 번 사망하게 되면 가장 마지막에 휴식했던 화톳불(체크 포인트)로 돌아가게 된다. 이와 동시에 지금까지 사냥한 모든 몬스터가 부활하고 만다. 다시 말해 해당 구간을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대부분의 플레이어들은 다음 화톳불을 빨리 찾으려고 혈안이 된다.
보통 RPG에는 각각의 특기를 가지고 있는 클래스(직업군)라는 개념이 존재한다. 하지만 다크소울은 그런 개념이 명확하지 않다. 물론 게임을 시작하면 기사, 전령, 용병, 마술사 등 기본 스탯과 장비에 차이가 있는 선택지가 주어지기는 하지만 결코 그것이 클래스가 될 수는 없다. 캐릭터를 어떻게 육성하는가에 따라서 성향이 완전히 달라진다. 그래서 나온 개념이 바로 특화캐. 최소 비용을 투자해 근력, 기량, 주술, 마술, 기적 등 자신이 주력으로 사용할 무기 또는 스킬의 위력을 최대화하기 위한 육성법을 말한다. 다 어렵다고 생각한다면 그냥 적당히 잡캐를 키울 수도 있다. 어떤 무기를 쓰고 어떤 전략을 취하고 어떤 캐릭터로 육성할 것인지, 선택은 온전히 플레이어의 몫이다.
무사히 내 소울을 찾을 수 있었다. 저게 얼마짜리인데...
캐릭터를 육성하려면 부지런히 소울을 모아야 한다. 플레이어는 몬스터를 처치해 소울(경험치에 해당하는 개념)을 흡수하고, 이를 특정 NPC에게 가져가 능력을 강화할 수 있다. 다만, 다른 게임과 다른 특이한 개념이 하나 있는데, 바로 죽으면 소지하고 있던 소울(경험치)을 모조리 떨어뜨리게 된다는 것이다. 다행히도 죽었던 자리로 돌아가면 회수할 수는 있다. 그러나 회수하기 전에 또 다시 죽게 된다면 그 소울은 영영 되찾을 수 없다. 이런 요소로 인해 플레이어로 하여금 죽음을 두려워하게 만든다. 그간의 노력을 한 순간의 실수로 모조리 잃어버릴지도 모른다는 불안함이 플레이어를 움츠러 들게 만들고, 그것이 쫄깃한 긴장감으로 이어진다.
캐릭터를 강화하는 또 다른 방법은 무기 제련이다. 베이스 캠프에 해당하는 불의 제사장에는 안드레이라는 대장장이가 있다. 그에게 말을 걸면 소재를 소비해 무기 자체의 성능을 향상시키거나 새로운 속성을 부여할 수 있다. 이번 다크소울3에서는 화염, 얼음, 어둠, 혼돈, 중후 등의 속성이 등장하며, 플레이어의 기호에 따라 골라서 사용하면 된다.
다크소울 대표 회복 아이템, 에스트 병!
이외에도 생존률을 높이는 방법이 있는데, 바로 에스트 병의 강화이다. 이 게임에는 에스트 병이라는 회복 아이템이 존재한다. 기본적으로 3개 정도는 주어지며, 사용했다고 하더라도 화톳불에서 휴식을 하면 다시 채워진다. 이 에스트 병의 사용 횟수를 늘리는 것이 생존률과 직결된다고 할 수 있는데, 필드를 탐색해 에스트 파편이라는 아이템을 입수하여 안드레이에게 가져가면 된다.
이쯤되면 안드레이는 갓드레이다.
그리고 다크소울3 부터는 잿빛 에스트 병이 추가되었다. 이것은 일종의 마나 개념으로 처음에는 1개만 주어지는데, 분배라는 기능을 이용해 에스트 병과 잿빛 에스트 병의 수량을 조절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총 3개의 에스트 병과 1개의 잿빛 에스트 병을 가지고 있다면, 분배를 통해 4:0, 2:2 등 원하는 대로 바꿀 수 있다는 뜻이다.
참고로 안드레이 외의 NPC들도 각자의 역할이 있다. 어떤 NPC는 주술이나 마술을 팔기도 하고, 어떤 NPC는 물건을 팔며, 가끔은 이벤트를 통해 장비를 선물해주기도 한다. 이런 NPC들은 원래부터 불의 제사장에 위치해 있는 것이 아니라 특정한 조건을 만족시켰을 때 불의 제사장을 찾아온다.
혈흔은 잠재된 위험을 알려주는 단서가 된다.
또 대개의 게임들은 온라인을 이용한 멀티 플레이를 탑재하고 있는데, 다크소울의 멀티 플레이는 조금 특별하다. 통칭 비동기 온라인 플레이라고 하는 것인데, 먼저 지나간 다른 플레이어의 흔적을 데이터 형태로 남겨두어 이후에 그곳을 지나가는 누군가가 볼 수 있게 해두었다. 여기에는 이 장소에서 죽은 플레이어의 행동 패턴을 볼 수 있는 혈흔과 서로 정보 교환을 하기 위해 정보를 남겨두는 메시지가 있다. 이들은 다른 플레이어가 같은 시간대에 플레이하고 있지 않더라도 그 자리에 남아 후발주자들에게 힌트를 주기도 한다. 물론 메시지의 경우, 악의적으로 잘못된 정보를 남겨 죽음을 유도하기도 한다. 이는 알아서 조심해야 할 부분이다.
물론 비동기 온라인 시스템만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특정한 조건을 갖춘다면 다른 플레이어의 도움을 받아 고난을 극복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 역시 독특한 시스템인데, 일단 '흰납석'이라는 아이템을 찾아야 한다. 이것을 입수해 사인을 남기면 그 장소를 지나는 플레이어에게 보이게 되고, 그 플레이어가 소환을 수락하면 세션에 참가해 함께 할 수 있다. 덕분에 지인과의 온라인 멀티 플레이는 다른 게임에 비해 다소 까다로운 면이 있으나 이것은 게임의 설정에 기인한 것이기 때문에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는 부분이다.
다크소울이 협력 플레이만 지원하는 것은 아니다. 플레이어의 세계에 침입하는 적대자들도 존재한다. 위에서 플레이어가 도움을 받기 위해 소환한 플레이어는 흰색으로 표시되는데, 침입을 한 플레이어는 붉은색 또는 보라색으로 표시된다. 침입을 당하면 경고 메시지가 나타나는데, 긴장감이 배가 되버린다. 몬스터들도 무서운데 실력 있는 훼방꾼까지 등장한다면? 이 길을 극복하는 것이 쉽지는 않을 것만 같다. 물론 이럴 때 대처하는 다양한 전략이 있으며, 상세한 정보는 공략 커뮤니티에서 얻을 수 있다.
그리고 이러한 멀티 플레이에 변화를 주기 위해 생겨난 것이 바로 계약 시스템이다. 매칭이 되면 어디서든 침입이 가능한 것이 기본이지만, 특정 구간에는 게임의 스토리에 따른 설정을 적용해 플레이어로 하여금 다른 플레이어를 사냥하도록 유도하기도 한다. 물론 다른 플레이어를 성공적으로 사냥하면 증표 아이템을 주고, 이것을 일정 개수 이상 수집해 제단에 바치면 계약 랭크가 올라가고, 그러면 특별한 보상을 주기도 한다. 대표적으로 신을 먹는 자의 지킴이나 쌓아올리는 자 같은 종류의 계약이 바로 그것이다. PVP가 익숙하지 않으면 귀찮을 뿐이겠지만 나름의 재미가 있으니 여러 가지로 시도해보는 것이 좋겠다.
내용이 너무 길어졌는데 다크소울3에는 그만큼 많은 매력이 잠재되어 있다. 결코 쉽지만은 않은 게임이지만 요령을 파악하면 언젠가 극복이 가능한 수준의 도전을 제시하면서 플레이어와 끊임없이 밀당을 한다. 여기에 맛들이면 다른 게임들이 시시해질 정도로 빠져들고 말 것이다. 그러니 더 이상 망설이지 말고 일단은 도전해보자. 죽는 것이 당연한 게임이니 죽더라도 낙담하지 말고 꾸준히 도전해보자. 그러면 언젠가 길은 열릴 것이고, 신세계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추천 이유:
1. 그 어떤 게임보다 강렬한 성취감
2. 그 어떤 게임보다 매력적인 게임성
3. 그 어떤 게임보다 심장 졸이는 긴장감
4. 독특한 멀티 플레이 구조와 풍부한 콘텐츠
출처 : 예판넷 |PS4| 다크 소울 3, 죽음을 넘어서라! 다희야, 우리 그만 헤어지자... - 겜브레이커 님의 글 페르소나 5 니코생방송특방 2016년 5월 5일 개시카테고리 없음 2016. 4. 26. 18:04[NIOH] α 체험판 배포 연기 관련 안내카테고리 없음 2016. 4. 26. 16:55안녕하세요, 소니인터렉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입니다.
2016년 4월 26일부터 5월 5일까지로 예정됐던 PS4™ 전용 「NIOH」 체험판의 배포 일정이 제반 사정에 의해 연기되었습니다. 기다려 주신 유저 여러분들께 사과 드리며, 새 일정이 정해지는 대로 재 공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관심을 갖고 체험판 배포를 기다려주셨던 유저 여러분들께 불편을 끼쳐 드린 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NIOH」 α 체험판 배포 연기 관련 안내|작성자 PlayStation Blog 출처 : 예판넷 [NIOH] α 체험판 배포 연기 관련 안내 - 왁스발리 님의 글 더 킹 오브 파이터즈 XIV 2016년 8월 23일 발매카테고리 없음 2016. 4. 26. 16:55영상이 보이지 않을때 : https://www.youtube.com/QjLyLj8uFKk 출처 : 예판넷 더 킹 오브 파이터즈 XIV 2016년 8월 23일 발매 - 왁스발리 님의 글
SILENT MOBIUS CASE:TITANIC REPRODUCTION 발표, 2016년 9월 발매카테고리 없음 2016. 4. 26. 16:40D4 엔터프라이즈는 동사 12주년 기념, 그리고 「프로젝트 EGG」패키지작품 제13탄 작품으로 『SILENT MOBIUS CASE:TITANIC REPRODUCTION』을 발표. 오늘부터 「AC-MALL」에서 사전 예약을 개시 PC-9801판『SILENT MÖBIUS』복각수록 반가운 프라패키지 사양&리버시블 쟈켓 매뉴얼, 가이드북, 그리고 신문 각종 인쇄물 복각 이 패키지로만 볼 수 있는 초귀중 오리지널 원화집 동봉 발매 시기 2016년 9월 가격 9,801엔+세금
초거대!쥬라식 무스메 건전판 베타 테스트 오늘 개시카테고리 없음 2016. 4. 26. 16:29소드아트 온라인 -할로우 리얼리제이션- 아마존 예약 개시카테고리 없음 2016. 4. 26. 16:28로제와 황혼의 고성 PS Vita 테마&PS4아바타 판매 개시카테고리 없음 2016. 4. 26. 15:50언챠티드 4 CM(일본어판)카테고리 없음 2016. 4. 26. 15: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