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17'에 해당되는 글 13건

  1. 2016.06.17 [스압] 뜨거운 열기 속, 발전하는 취미 행사. 2016 라이트노벨 페스티벌
  2. 2016.06.17 Ferrari가 감수한 스티어링 채용 Thrustmaster T300 Alcantara Edition 발매
  3. 2016.06.17 파이널 판타지 15(FINAL FANTASY XV) 현재 해상도는 PS4 - 900~1080p, XB One - 720~900p, E3 2016 마지막 날 Q&A 세션[웨이트모드영상추가]
  4. 2016.06.17 사이베리아 3(Syberia 3) 최초의 게임 플레이 영상 공개
  5. 2016.06.17 '발렌티노 로시 더 게임' 공식 사이트 오픈 - 전설의 사상 최강의 라이더 MotoGP 공식 모터사이클 레이싱게임
  6. 2016.06.17 [후방주의] 용과같이 6 '호스트 간판 모델' 오디션 합격자 20명 발표
  7. 2016.06.17 [PSVita] [용사죽다.] 한국어판 오늘 발매 - 오늘부터 5일간 용사 ‘한글판’의 조문 이벤트 실시
  8. 2016.06.17 E3 에서 발표된 God of War(갓 오브 워) 는 리부트가 아니다. 갓 오브 워 3 의 후속편 신작.
  9. 2016.06.17 Warhammer 40,000 : Dawn of War III (워해머 40,000 던 오브 워 3) 게임플레이 영상
  10. 2016.06.17 [PSVR] FINAL FANTASY XV VR Experience 'E3 2016 시연 모습

[스압] 뜨거운 열기 속, 발전하는 취미 행사. 2016 라이트노벨 페스티벌

카테고리 없음 2016. 6. 17. 20:41






뜨거운 열기 속, 발전하는 취미 행사. 2016 라이트노벨 페스티벌




저번 년도에서 아주 화려하게 막을 올렸던 행사가 있었습니다. 무려 여섯 개의 회사가 모여 야심차게 준비하였던 전설의 이벤트. 2015 라이트노벨 페스티벌 with SICAF는 아직도 제 기억 속에 생생히 남아있었습니다. 작가님들 뿐만 아니라 일러스트레이터 분들까지 오셨으며 굿즈 판매까지 진행하였죠. 그 뿐만이 아니라 서울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인 SICAF랑 연동하여 더욱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다만 행사를 진행하면서 여러모로 아쉬웠거나 안타까운 점들이 많았고 처음 열었던 행사인지라 미숙한 점도 보였던 그런 행사였습니다. 그래도 마무리했을 때는 내심 아쉽다는 생각도 들었었지요. 그랬던 행사가 이번에 다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2016 라이트노벨 페스티벌(이하, 라노페스)은 사인회와 간담회로 치면 규모가 더욱 줄어들었고 굿즈 판매는 오히려 규모가 늘었습니다.

또한 이번 이벤트에선 “카카오페이지”가 이번 년도 행사의 후원사로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행사장 방문 독자와 간담회 & 사인회 참석 독자에게 카카오페이지를 이용할 수 있는 이용권을 증정으로 후원해주시기도 하였지요. 저 또한 해당 상품을 받고 나서 카카오페이지를 이용해서 라이트노벨을 읽을 수 있다는 생각에 기쁘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막상 행사장에 도착하고 나니 오히려 사인회와 간담회가 좀 더 준비한 비중이 크고 굿즈 판매는 이전과 비슷했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이번 행사가 작년보다 나빴을까요? 현장에 갔다온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이번 행사는 어떻게 진행되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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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굉장히 긴 줄을 자랑하는 굿즈 대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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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열기를 뒤로, 저는 소미미디어의 "마기과의 검사와 소환마왕" 간담회에 참석하였습니다.


사인회와 간담회. 규모는 줄었지만 더욱 알찬 형태로.

우선 사인회와 간담회는 규모가 줄어버린 것 같지만서도 더욱 알차고 좋은 형태로 다가왔습니다. 예전에 있었던 간담회에서 느꼈던 단점들을 거의 모조리 배제하면서도 이전처럼 이벤트 진행은 그대로 나갔습니다. 또한 작가와 독자들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형태로 분위기가 퍼져나갔는데 이에 모든 작가들이 행사를 재미있게 즐겨주신 것 같습니다.

이번 행사는 작년보다 규모가 좀 줄어든 형태입니다. 작년에는 여섯 개의 기업이 한꺼번에 작가와 일러스트레이터 분들을 부르셨는데 이번에는 세 개의 기업만이 참여하였고 작가님만 초청하는 방식으로 바뀌었습니다. 우선 토요일에는 소미미디어 주최, “마기과의 검사와 소환마왕”의 작가이신 미하라 미츠키 선생님께서 찾아오시게 되었습니다.

우선 소미미디어의 행사 진행력은 평가할 수 있는 부분까지만 비교하여도 굉장히 좋았다고 생각됩니다. 우선적으로 인터넷에서 미리 알려주었던 주의점을 전부 현실에서도 행한 점은 좋았습니다. 그리고 작가님이 많이 긴장을 하셨었는데 모인 독자들이 작가님의 긴장을 서서히 풀어주고 즐겁게 행사를 마쳐내었던 것에 많은 호평을 주고 싶습니다. 무엇보다 사인회 도중, 드라마 CD를 틀어줌으로써 들어보지 못 한 독자들에게는 새로운 이야기의 느낌을, 그리고 조용한 사인회의 분위기를 유쾌하게 돌려내었던 것은 정말로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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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하라 미츠키 선생님의 사진은 찍지 못했지만 대신 굿즈 사진을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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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미디어에서 전부 정발한 정발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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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하라 미츠키님과 카도카와의 마기과 편집장님"이 가지고 오신 선물. 이는 이벤트를 통해서 전부 나누어 주었습니다.

또한 미하라 미츠키 선생님의 사진을 찍은 열성 독자분들도 계셨지만 소미미디어 측에서는 이를 놓치지 않고 “작가님이 초상권에 민감하시기 때문에 찍은 사진들은 개인소장을 부탁드린다”란 말과 함께 팬들에게 주의를 주었습니다. 또한 인원수가 적었던 것이 오히려 간담회의 시간을 늘여주게 만들어 많은 질문과 답변을 받을 수 있었으며 현장 이벤트 또한 전부 시간 내에 행할 수 있었습니다. 

일요일 첫 시간에는 L노벨 주최,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의 작가이신 “와타리 와타루” 선생님께서 한국을 찾아뵈었지만 안타깝게도 유일하게 L노벨 쪽만 신청에 떨어졌기 때문에 저는 이번 이벤트에 참여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래서 어느 모 카페에서 간담회에 참여했던 사람들의 평을 훑어보았습니다. 결과는 모두가 만족하였으며 특히, 와타리 와타루 선생님의 입담에 모두가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좋은 평을 적어내었습니다.

일요일 두 번째 시간에는 학산문화사 주최, “문제아들이 이세계에서 온다는 모양인데요?”의 작가이신 “타츠노코 토로” 선생님께서 참여하였습니다. 타츠노코 토로 선생님께서는 처음 한국 사인회를 여셨음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침착한 모습이셨는데 많은 팬들의 기뻐하는 모습을 보고 선생님께서도 만족하시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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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L노벨의 간담회"에는 참석하지 못하였기에 바로 "학산문화사의 문제아 간담회"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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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츠노코 타로" 선생님과 편집장 분이십니다. 사진 촬영을 허락해 주셨기에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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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의 모습입니다.

순서는 소미미디어와 다르게 먼저 간담회부터 시작하였습니다. 간담회의 내용은 적었습니다만 그래도 선생님의 재치있는 답변과 임기응변을 보여준 학산문화사의 관계자 분이 행사를 재치있게 이끌어 내는 데에 성공합니다. 그리고 타츠노코 토로 선생님께서는 “사진을 찍으시는 것을 허용”하였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작가님의 사진을 찍어 소중히 담아두었습니다. 사진을 찍는 것을 엄금하였던 작년과는 많이 다른 모습이었습니다. 또한 즉석에서 적어둘 이름을 보여주는 것으로 사인회를 하였는데 카타카나도 허용해 준 덕분에 제가 받았던 라노페스 사인 중에서 유일하게 카타카나로 적힌 사인을 받아내었습니다.

학산문화사의 행사 진행력에서 아쉬웠던 점은 시간이 부족하여 현장 이벤트를 끝까지 마무리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이는 “인원”과 “시간” 때문인 것으로 보이며 간담회부터 시작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간담회도 준비해 둔 질문이 확연히 적은 숫자였으며 남은 시간은 전부 사인회에 집중하였습니다. 이는 단점을 수용해 장점으로 바꾸는 과정에서 동시에 일어난 단점으로 보입니다. 인원을 늘림으로써 사인을 받을 수 있는 인원수는 늘리고 현장 이벤트는 줄이는 것이지요.

공통적인 장점으로서는 확실하게 저번에 일어났었던 단점들을 확연히 수용했다는 것을 제대로 보여주었다는 것입니다. 소미미디어, L노벨, 학산문화사 전부가 당시의 적은 인원수를 바탕으로 이번에는 사인회의 “인원수”를 두 배로 증대시켰으며 대부분의 사인회 표가 매진되고 독자들이 참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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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인회입니다. 정성스럽게 사인을 해주시고 계시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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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영화관을 나갈 때 찍은 사진입니다.

그 뿐만이 아니라 저번과 다르게 행사장을 바꿨는데 작년과는 다르게 조용하고 방음이 잘 되는 곳으로 마련하였다는 것에 큰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특히 소미미디어는 굿즈 판매가 진행되는 곳과 가까운 곳에 간담회를 진행하였기 때문에 왕복하는 것도 수월하였습니다. 물론 L노벨과 학산문화사는 아예 메가박스 동대문점의 영화관을 빌려서 진행하였기 때문에 오히려 편의성으로 따지면 이 쪽이 좀 더 편했습니다.

공통적인 단점으로서는 행사 진행 도중, 계속해서 마이크가 먹통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는 현장 문제로 보입니다만 DDP 살림터 1층과 메가박스 동대문점은 확연히 다른 위치임에도 불구하고 마이크가 둘 다 먹통이 된 점을 보아서 아무래도 다른 문제일 가능성도 없지 않아 보입니다. 그리고 장소 통일성이 되어 있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물론 토/일 양일로 나뉘어져 있었기에 큰 문제는 없었지만 만일 일요일에 있던 간담회 두 개가 다른 장소였다면 둘 다 참여하는 사람의 입장으로선 정말 곤란 했었을 것입니다.

이번 간담회는 단점은 더더욱 줄어들고 장점은 더더욱 늘어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라노페스가 작년에 비해 많이 발전하였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행사 진행력을 보여준다면 간담회의 평가는 점점 더 높아지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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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의 중심을 담당했던 라이트노벨의 등장인물들입니다.


굿즈 판매는 개선? 아니면 답습?

물론 이번 2016 라노페스 또한 굿즈 판매를 개시하였습니다. 물론 저는 굿즈를 사지 않았기 때문에 줄이 어떠한 형태로 변화했는지는 볼 수 없었지만 토요일 오후 시간대부터 서있는 줄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근데 엄청 길었습니다. 심각할 정도로 길었는데 그 긴 줄을 끝까지 버티는 독자들이 정말로 대단하였습니다.

굿즈 판매는 예전과 비슷한 행보를 펼치고 있었습니다. 굉장히 긴 줄, 끝이 없는 대기열, 한계가 있는 굿즈들. 전부가 예전 2015 라노페스 때, 지니고 있었던 단점들이지요. 다만 작년보다는 줄이 좀 더 깔끔해진 바가 있습니다. 작년에는 부스가 여기저기 흩어져 있었지만 이번에는 부스를 한 곳에 묶어놓았기 때문이죠. 그래도 줄은 정말 길었습니다.

그리고 밤샘조가 있었던 모양입니다. 밤을 새면서까지 그 추운 새벽에 줄을 서고 졸음을 참으면서까지 굿즈를 얻고 가려는 열정적인 팬들이 있었던 것인데 정작 밤샘은 자신의 체력을 깎고 피로 때문에 분별력이 사라질 수도 있으니 웬만하면 추천하지 않는 방식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가야지 원하는 굿즈를 얻을 수 있었다는 상황이었다는 것이겠지요.

다행이었던 점은 날씨가 사람들을 도와주었다는 것입니다. 작년에는 잔디 밭인데 날씨까지 쨍쨍하였기 때문에 맑은 날인데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폭염에 지쳐 자리를 이탈하거나 살이 타버리는 일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이번에는 비도 제 때 오지 않았고 살을 태울 정도의 폭염도 없었기 때문에 그나마 흐릿하지만 덥지 않았던 날씨가 사람들을 도와줬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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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줄이...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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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차례대로 순서를 지켜 굿즈를 사는 팬들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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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가 좋은 것 같아 찍어본 사진입니다.


이번 2016년도 평가가 극과 극? 종합적으로는 좋은 편!

결국 이번 2016 라이트노벨 페스티벌 도 평가가 극과 극으로 나뉘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렇다고 이전 2015 라노페스와 다른 점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닙니다. 적어도 좀 더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졌던 행사라는 점에서는 이견이 없습니다. 간담회와 사인회는 더욱 좋은 방향으로 흘러갔으며 굿즈 판매는 작년과 다를 바가 거의 없었지만 적어도 덥지는 않았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2017 라이트노벨 페스티벌 혹은 이후에 펼쳐질 행사에서는 더욱 높아진 기대감으로 좋은 이벤트를 기다릴 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보통은 행사를 개선한다는 것은 매우 힘든 일인데 이를 해낸 것은 칭찬을 해야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아직 개선할 점은 남아있습니다. 굿즈 판매의 경우에는 줄을 분산시키기 위한 부스의 추가 개설과 더욱 많은 굿즈를 생산해야 이 평가를 극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간담회와 사인회는 이대로 가도 좋을 것 같습니다만 인원수를 조금 더 늘리거나 네이버 폼 설문조사처럼 간담회 신청을 하기에 공평한 신청 방식을 선택하면 더욱 좋아질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라이트노벨 페스티벌이 열렸으면 좋겠다는 생각과 함께 이 행사가 연례행사로 진행이 된다면 언젠간 많은 작가들과 일러스트레이터들이 독자들과 만남으로서 인연이 생길 수도 있겠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앞으로도 발전하는 이 이벤트를 응원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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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적으론 엄청난 사람들의 방문이 줄을 지었던 성공적인 행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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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이 작품"은 내년 라이트노벨 페스티벌에 등장할 수 있을까요...?






다음은 사진과 해설만 나열되어 있습니다. 재미있게 봐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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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작인가 보군요. 요즘 라이트노벨 안 산지 오래되었는데...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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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마금과 새여동생! 특히 어마금은 매우 유명한 라이트노벨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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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뜨는 그 곰돌이군요. 쿠마미코. 근데 이건 만화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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ㅍ...푸치마스!! 한 동안 잠든 @ㅏ재의 피가 끓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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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하게 가보지 못한 행사, 역내청입니다.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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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웃고는 이전 라노페스에서 작가님이 오셨던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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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란할 때는 뭐다? 에가오DE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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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온은 이제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입니다. 게임으로도 유명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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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문제아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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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rrari가 감수한 스티어링 채용 Thrustmaster T300 Alcantara Edition 발매

카테고리 없음 2016. 6. 17. 18:19






일본 MSY는 오늘, ' Thrustmaster "(스러스트 마스터)의 신형 스티어링 컨트롤러" T300 Ferrari Integral Racing Wheel Alcantara Edition」을 6 월 30 일에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PC 및 PlayStation 4 (이하 PS4)와 PlayStation 3 (이하 PS3)에 대응하고, PlayStation 공식 라이센스를 획득. 가격은 6 만 4584 엔 (세금 포함) 으로되어있다.



2014년 9월에 발매된 T300RS 를 기반으로 한 변형 모델로, 페라리가 감수, 내구성이 뛰어난 커버소재 알칸타라(Alcantara)를 채용한 스티어링 휠을 채용. 세트는 3패달 T3PA 로 변경.

핸들의 회전 범위는 270 ° ~ 1080 °

65536 단계의 고정밀도 16bit 비접촉식 마그네틱 읽기 센서를 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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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판타지 15(FINAL FANTASY XV) 현재 해상도는 PS4 - 900~1080p, XB One - 720~900p, E3 2016 마지막 날 Q&A 세션[웨이트모드영상추가]

카테고리 없음 2016. 6. 17. 16:45






영상이 보이지 않을때 : https://www.youtube.com/pj4Scabq5tU



동적 해상도 변화지만 PS4는 거의 1080P에 가깝고 XBox One은 최고 900P의 차이가 있다고 합니다.

스토리 만으로 40시간 , 충분히 파고 들면 100시간 이상.

제품 버젼의 해상도와 프레임속도는 답변 불가 하지만 , 

E3 데모판은 PS4 - 900~1080p 거의 30fps 유지, XB One - 720~900p, 으로, 30 fps를 유지하기 위해 720P까지 떨어지기도.

식사로 체력을 늘릴 수 있고... 소환수는 소수 정예. 각각 부를 수 있는 조건이 다르며, 인상에 남는 것을 목표로.

DLC는 추가 스토리, 추가 의상이 있을수 있고, 배틀 중 동료의 행동은 어빌리티나 무기로 인해 변화함.

등등....




영상이 보이지 않을때 : https://www.youtube.com/MCdpdHkEsp0



다음 행동까지 시간 진행이 중지되는 웨이트 모드 영상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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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베리아 3(Syberia 3) 최초의 게임 플레이 영상 공개

카테고리 없음 2016. 6. 17. 16:37




10년 만에 발매 되는 속편, 사이베리아 3(Syberia 3) 최초의 게임 플레이 영상 공개



영상이 보이지 않을때 : https://www.youtube.com/k4mn_q3Kd2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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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티노 로시 더 게임' 공식 사이트 오픈 - 전설의 사상 최강의 라이더 MotoGP 공식 모터사이클 레이싱게임

카테고리 없음 2016. 6. 17. 15:30






영상이 보이지 않을때 : https://www.youtube.com/YjxJRAVj_P8



'발렌티노 로시 더 게임' 공식 사이트 오픈(출처참조) - 전설의 사상 최강의 라이더 MotoGP 공식 모터사이클 레이싱게임

9월 21일 PS4 발매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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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주의] 용과같이 6 '호스트 간판 모델' 오디션 합격자 20명 발표

카테고리 없음 2016. 6. 17. 15:09









거리에 있는 '호스트' 상점의 간판에 들어갈 '호스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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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용과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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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Vita] [용사죽다.] 한국어판 오늘 발매 - 오늘부터 5일간 용사 ‘한글판’의 조문 이벤트 실시

카테고리 없음 2016. 6. 17. 10:56





「용사죽다.」 한국어판 오늘 발매

오늘부터 5일간 용사 ‘한글판’의 조문 이벤트 실시



인트라게임즈는 니폰이치 소프트웨어와 협력해 PlayStation®Vita 전용 멀티시나리오형 RPG “용사죽다.”를 오늘(6월 17일) 정식 발매한다.

“용사죽다.”는 플레이할 때마다 플레이어가 달성한 조건에 따라 새로운 스토리가 분기가 발생하고 새로운 이벤트를 보여주는 멀티시나리오형RPG이다. 게임을 기획한 ‘마스다 쇼지’는 아버지의 삶과 죽음, 그리고 장례를 통해 이 게임의 아이디어를 고안했고, 자신의 경험을 전달하기 위해 게임에서 플레이어의 행동에 따라서 엔딩이 달라지는 시스템을 채택했다.  




한편, “용사죽다.”의 발매를 기념하여 6월 17일부터 6월 21일까지 「용사 ‘한글판’의 조문 이벤트」를 실시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이벤트 페이지(http://blog.naver.com/intralinks/220737662505)를 방문해 ‘내가 만일 용사의 장례식에 참가한다면’이라는 가정 아래, 남기고 싶은 말을 덧글로 남기면 된다. 



조문 덧글이 많으면 많을수록 참가자들에게 주어지는 혜택이 늘어나는 방식이며, 하루에 한 번씩, 최대 5회까지 참가할 수 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인트라게임즈 홈페이지 (www.intragames.co.kr) 또는 공식 블로그(http://blog.naver.com/intralinks), 모바일 앱(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kr.co.intragame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품정보
발매예정일:  2016년6월17일
기종 : PlayStation®Vita
개발 : Nippon Ichi Software
국내 퍼블리셔 : Intragames
장르: 멀티시나리오형 RPG
권리표기: 
©2016 Nippon Ichi Software, Inc.
©G-MODE, Shoji Masuda/Pyramid
©2015 Intragames Co., 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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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s : 용사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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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3 에서 발표된 God of War(갓 오브 워) 는 리부트가 아니다. 갓 오브 워 3 의 후속편 신작.

    카테고리 없음 2016. 6. 17. 10:12







    6월 13일 SIE 의 컨퍼런스에서 발표된 갓 오브 워 신작.

    이 작품에 대해 "리부트 작품, 설정 변경" 등 각종 매체에서 보도한 바 와는 달리, 

    갓 오브 워의 디렉터 인 Cory Barlog 가 직접 프레젠테이션을 실시

    이번 갓 오브 워 는 , 갓 오브 워 3 때 까지의 이야기인 그리스 편 이후 긴 시간이 흐른 뒤 북유럽 이야기(북유럽 신화일수도 있다)를 그린다고 설명.

    즉, 완전 신작으로, 설정이나 일부 차용을 한 '리부트' 가 아닌, 완전한 신작이라는 것.

    영상에 나왔던 아이는 우리가 알고 있는 그 크레토스의 진짜 아들이며 신의 힘을 계승하고 있다고 한다.

    (사실 기사에서는 '완전 신작' 이라는 말을 계속 쓰고 있는데, 

    실제 발표 내용으로 볼때 신작이지만 (약간의 설정변경은 있을수 있겠지만), 

    시대가 갓 오브 워 3 의 오랜 시간 뒤라고 하는 '갓 오브 워 씨리즈의 정통 후속작' 이라고 말하는 것이 맞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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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rhammer 40,000 : Dawn of War III (워해머 40,000 던 오브 워 3) 게임플레이 영상

    카테고리 없음 2016. 6. 17. 10:01









    영상이 보이지 않을때 : https://www.youtube.com/aEQM9sbQ4fk






    참고 영상 해설 트레일러

    영상이 보이지 않을때 : https://www.youtube.com/N_ZgyNoHtjw






    미래 세계를 무대로 한 RTS 로 스페이스 마린, 엘더 , 오크 세력중 하나를 선택해 플레이.

    'Solaria' 라는 거대 로봇이 등장하는데, 다른 세력들도 이런 거대 로봇 유닛이 하나씩 존재하는 듯. 

    영상을 보면 아직 제작 초반이지만, 기대하긴 충분.

    2017년 발매 예정. PC . SEGA 에서 퍼블리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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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s : 워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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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VR] FINAL FANTASY XV VR Experience 'E3 2016 시연 모습

    카테고리 없음 2016. 6. 17. 09:53





    대만 매체 에서 공개한 영상입니다. 시연자 모습이 재미 있습니다



    영상이 보이지 않을때 : https://www.youtube.com/rJL0Me00I4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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